민감성 수부지 클렌징밤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민감성 수부지 피부인 작성자가 화장한 날 사용하는 희다 숯 클렌징밤이에요. 검은 소프트밤 제형이 체온에 녹아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뒤 뻑뻑함이 덜하다고 느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용량
- 100ml
- 제형
- 숯가루가 들어간 소프트밤 제형
- 사용 맥락
- 민감성 수부지 피부인 작성자가 화장한 날 사용
2024. 12. 17.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저는 지복합성이면서 속건조를 느끼는 민감성 피부라 화장한 날에는 순하게 지우는 클렌징 제품을 찾게 됐어요. 좁쌀처럼 오돌토돌한 피부결과 각질, 피지 분비가 신경 쓰여 클렌징 단계를 중요하게 생각해요.

민감성 수부지 피부에 사용감은 어땠나요?


이 제품은 미세 숯가루가 들어간 검은색 밤 제형이에요. 처음에는 꾸덕한 제형이라 잘 펴질지 궁금했지만, 얼굴에 올리면 체온에 닿아 비교적 빠르게 녹았어요. 저는 롤링할 때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향도 은은해 거부감이 크지 않았어요.

스쿠알란과 호호바씨오일, 녹차수와 식물 유래 보습 성분이 들어갔다고 해요. 제가 사용했을 때는 세안 뒤 피부가 뻑뻑하게 느껴지기보다 수분감이 남는 편이었어요.

클렌징밤은 어떻게 사용했나요?

스패출러로 반 정도 덜어 얼굴에 올린 뒤, 밤이 체온에 녹아 오일처럼 될 때까지 먼저 롤링했어요. 이후 물을 조금 묻혀 유화한 다음 씻어냈어요.


저는 저녁 샤워 전에 롤링해 두었다가 유화하는 방식으로 사용하기도 했어요. 이 방법이 제게는 클렌징이 더 잘되는 듯했지만, 개인적인 사용감이에요.

용기와 휴대성은 어떤가요?

100ml 용량의 밤 타입이라 흐르거나 샐 걱정을 덜 수 있어 여행용으로 챙기기 좋겠다고 느꼈어요. 블랙 패키지는 욕실에 두었을 때 깔끔한 인상이었고, 원터치 뚜껑과 스패출러 보관 공간이 있어 위생적으로 쓰기 편했어요.


브랜드가 안내한 시험 및 수상 정보는 무엇인가요?

원문에 따르면 브랜드는 1회 사용 뒤 피부 요철이 23.3% 개선됐고 수분 장벽이 약 84% 개선됐다는 임상 결과를 안내해요. 또한 2024 화해 어워드 비건 부문 1위 제품이라고 소개했어요. 이 수치는 작성자의 직접 측정 결과가 아니라 브랜드 안내 내용이에요.
구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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