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부지 클렌징밤 촉촉한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수부지 피부인 제가 장기간 쓰던 클렌징 오일 대신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으로 메이크업 클렌징을 해봤어요. 단단한 밤 제형이 피부 열에 녹아 펴 발렸고, 세안 뒤 촉촉하게 느껴진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피부 및 사용 맥락
- 수부지 피부, 약한 아이메이크업을 포함한 얼굴 메이크업 클렌징
- 제형
- 손가락으로 눌러도 단단하며 손의 열에 녹는 밤 제형
- 구성 및 보관
- 스패츌라가 동봉되며 뚜껑 윗면 홈에 끼워 보관 가능
- 구매처
- 쿠팡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2025. 1. 25.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클렌징 뒤 건조함 때문에 바꿔봤나요?


추운 날씨에 피부 건조함이 심하게 느껴졌어요. 기초화장품과 팩을 써도 나아지지 않아, 클렌징 후 피부가 극도로 건조하게 느껴진다는 점을 떠올리고 메이크업 클렌징 제품부터 바꿔보기로 했어요.

오랫동안 클렌징 오일을 사용하다가 수부지 피부에 추천이 많다는 희다 클렌징밤을 써봤어요. 제가 받은 제품은 사용기한이 약 2년 남아 있었어요.

용기와 스패츌라는 어떻게 구성됐나요?


숯을 메인으로 사용한 제품답게 검은 상자와 검은 용기 구성이었어요. 클렌징 제품을 쓸 때 손이 미끄러워지는 편이라, 매트한 용기가 손에 잡히는 점이 좋았어요.

뚜껑 안에는 플라스틱 스패츌라가 들어 있었고, 뚜껑 윗면 홈에 끼워 보관할 수 있었어요. 제품 손상을 막기 위한 플라스틱 보호 마개도 끼워져 있어 처음 사용할 때 제거했어요.

단단한 클렌징밤은 어떻게 사용했나요?


제형은 손가락으로 눌러도 들어가지 않을 만큼 단단했고, 손의 열에 조금씩 녹는 정도였어요. 스패츌라로 떠야 사용할 수 있는 제형이었지만, 실제로는 스패츌라가 부드럽게 들어가 원하는 양을 덜기 어렵지 않았어요.

약한 아이메이크업까지 한 번에 지우려고 넉넉히 덜어 손등에 올린 뒤, 손과 얼굴의 열로 살살 녹여 얼굴 전체에 펴 발랐어요.

메이크업 클렌징 후 사용감은 어땠나요?


펴 바르는 동안 잘 녹았고, 롤링한 뒤 물로 씻어냈어요. 제게는 메이크업이 지워지면서도 세안 뒤 피부가 촉촉하게 느껴진 점이 특히 만족스러웠어요.
구매처
- 쿠팡
-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