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과일모찌 다음날도 쫄깃한 타르당
타르당은 경주 황리단길 인근에서 과일모찌와 타르트를 테이크아웃으로 판매하는 디저트 매장이다. 복숭아·통망고·골드키위 모찌를 포장해 관광 후 먹었는데, 과일이 통으로 넉넉했고 다음날까지 떡의 쫄깃함이 남아 있었다. 경주 여행 중 과일 듬뿍 든 디저트를 찾는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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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와 경북에서 들른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타르당은 경주 황리단길 인근에서 과일모찌와 타르트를 테이크아웃으로 판매하는 디저트 매장이다. 복숭아·통망고·골드키위 모찌를 포장해 관광 후 먹었는데, 과일이 통으로 넉넉했고 다음날까지 떡의 쫄깃함이 남아 있었다. 경주 여행 중 과일 듬뿍 든 디저트를 찾는다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