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사과파이 마감 무렵 6개 세트로 숙소 야식, 경주도쿄파이
경주도쿄파이는 경주 황리단길에서 사과잼이 아닌 국산 부사 사과를 그대로 넣어 굽는 파이 전문 베이커리다. 오후 4시가 다 되어 진열장이 거의 비었을 때 방문했지만 사장님께 문의해 6개 선물세트를 포장할 수 있었고, 숙소에서 야식으로 먹어보니 사과의 아삭한 식감과 은은한 버터 향이 살아 있었다. 단맛이 약해 부모님 선물용으로도 어울리는 경주 디저트다.
소라 · 1 개의 글
대구와 경북의 카페를 찾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카페
경주도쿄파이는 경주 황리단길에서 사과잼이 아닌 국산 부사 사과를 그대로 넣어 굽는 파이 전문 베이커리다. 오후 4시가 다 되어 진열장이 거의 비었을 때 방문했지만 사장님께 문의해 6개 선물세트를 포장할 수 있었고, 숙소에서 야식으로 먹어보니 사과의 아삭한 식감과 은은한 버터 향이 살아 있었다. 단맛이 약해 부모님 선물용으로도 어울리는 경주 디저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