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대병원역 콩국수 돈까스·파전 1인 세트 혼밥 점심, 서울장칼국수 대구삼덕직영점
서울장칼국수 대구삼덕직영점은 대구 중구 삼덕동 경대병원역 근처에 있는 칼국수집이에요. 작성자는 점심에 미니돈까스·미니파전·콩국수 1인 세트(15,000원)를 혼자 먹었고, 파주 장단콩으로 만든 걸쭉한 콩물과 생양파를 올린 돈까스가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해요. 결론적으로 혼밥으로 세 가지 메뉴를 든든하게 맛볼 수 있는 가성비 점심 메뉴라는 평가예요.
달서 간판 구경꾼 · 36 개의 글
대구와 경북의 가게와 소소한 쇼핑 장소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쇼핑 · 음식점 · 카페 · 즐길거리 · 술집 · 헤어·뷰티
서울장칼국수 대구삼덕직영점은 대구 중구 삼덕동 경대병원역 근처에 있는 칼국수집이에요. 작성자는 점심에 미니돈까스·미니파전·콩국수 1인 세트(15,000원)를 혼자 먹었고, 파주 장단콩으로 만든 걸쭉한 콩물과 생양파를 올린 돈까스가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해요. 결론적으로 혼밥으로 세 가지 메뉴를 든든하게 맛볼 수 있는 가성비 점심 메뉴라는 평가예요.
금등어 달서구 직영점은 대구 달서구 진천역 인근 진천맛타운 3층에 있는, 누룩 소금으로 간한 화덕 고등어구이를 내는 한정식집입니다. 작성자는 고등어구이 정식을 주문해 잡채·겉절이·샐러드 같은 반찬, 인덕션에 끓이는 된장찌개, 병아리콩 밥과 함께 먹었고, 고등어구이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며 비린내가 없었다고 전합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건강한 한 끼를 찾는 부모님 식사 자리에 실패 없을 만한 곳이라는 평입니다.
스타디움 컨벤션웨딩은 대구 수성구 유니버시아드로에 있는, 야외 단독홀과 실내홀을 함께 갖춘 웨딩홀이다. 하객으로 방문한 작성자는 보랏빛 꽃과 나무로 꾸민 버진로드, 버스 수십 대가 회차할 만큼 넓은 주차장, 대형 생선을 얼음 위에 올린 라이브 일식 코너와 탕수육·갈비찜·과일 카프레제 디저트까지 이어지는 뷔페를 경험했다. 스타디움 컨벤션웨딩은 하객 입장에서도 대만족이었던 예식장이라는 결론이다.
1966골목냉면은 대구 수성구 들안길(들안로 79-1 2층)에 문을 연 냉면 전문점으로, 금호동 명물로 알려진 곳이라고 해요. 작성자는 태블릿으로 냉면과 만두를 주문해 겨자와 식초를 더해 먹었고, 진한 육수의 감칠맛과 속이 꽉 찬 야채 만두의 궁합에 100점을 줬습니다. 들안길에서 여름 냉면 한 그릇을 찾는다면 1966골목냉면의 냉면·만두 조합이 후회 없는 선택이라는 결론입니다.
다운타우너 대구빌리브헤리티지는 대구 수성구 빌리브헤리티지 1층에 문을 연 서울 수제버거 브랜드 다운타우너의 매장이다. 작성자는 평일 저녁에 방문해 시그니처 아보카도 버거, 새로 맛본 불고기 스메시 버거, 샐러드를 주문했고 세련된 인테리어와 손님이 끊이지 않는 분위기를 인상 깊게 봤다. 대구 수성구에서 실패 없는 수제버거를 찾는다면 다운타우너 대구빌리브헤리티지가 든든한 선택지다.
계룡각은 대구 동구 신천동(동대구로85길)에 있는 중국집이다. 점심에 키오스크로 대표 메뉴 광주식해물쟁반짜장(13,900원)을 주문했는데, 쫄깃한 면과 자극적이지 않은 짜장 소스, 큼직한 해산물이 잘 어우러졌고 테이블마다 놓인 식사 청결 키트와 보육원 후원 같은 배려도 인상적이었다. 맛과 서비스, 분위기까지 모두 만족스러워 신천동에서 중식이 당길 때 추천할 만한 곳이다.
카페동이 대명역점은 대구 남구 대명동 대명역 근처에 있는 건강한 가정식 밥상 전문 한식당입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김치찌개 정식을 주문했고, 깊고 칼칼한 김치찌개와 자극적이지 않은 밑반찬, 계란프라이·오곡밥·보리강정 무한리필 서비스바까지 함께 즐겼습니다. 대명동에서 든든한 한식 한 끼를 찾는다면 카페동이 대명역점의 김치찌개 정식이 만족스러운 선택입니다.
댕하우스&빙수킹은 대구 중구 중앙로역 1번 출구 근처에 있는 애견 동반 빙수 카페입니다. 무더운 날 댕하우스&빙수킹에서 콩가루와 인절미 떡,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인절미빙수를 먹었는데, 과하게 달지 않고 고소해서 더위가 싹 날아갔다고 합니다. 반려견과 함께 빙수를 즐길 수 있는 대구 카페를 찾는다면 댕하우스&빙수킹이 잘 맞습니다.
카페동이 동성로본점은 대구 동성로 중심가 2층에 있는 한식 밥집입니다.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오후에 김치찌개 정식을 먹었는데, 조미료 맛보다 김치 산미와 돼지고기 감칠맛이 어우러진 국물에 정갈한 밑반찬, 넉넉한 밥이 함께 나왔고 식후 차나 커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해요. 동성로에서 자극적이지 않은 집밥 같은 한 끼를 찾는다면 카페동이 김치찌개 정식이 무난한 선택입니다.
중국성 일급요리사의 집은 대구 수성구 지산동에서 30년 동안 옛날 방식을 지켜왔다고 소개하는 중화요리 전문점이다. 작성자는 점심에 라드로 볶은 간짜장과 국내산 등심 탕수육을 먹었고, 진하고 고소한 옛날 짜장 맛과 겉바속촉 탕수육에 만족했다. 자극적이지 않은 옛날식 짜장을 찾는다면 중국성 간짜장이 잘 맞는다.
토리아에즈 상인동 대구점은 대구 달서구 상인동 골목에 있는 숯불 야키토리 이자카야입니다. 토리아에즈 상인점에서는 꼬치를 소금·매운·타레 3가지 맛으로 골라 메모지에 직접 적어 주문하는데, 이번 방문에서는 무알콜 자몽·레몬 하이볼에 은행·팽이말이·염통·옥수수 꼬치를 곁들였습니다. 숯불 향 안주와 가볍게 한잔하고 싶은 상인동 술집을 찾는다면 토리아에즈 상인점이 잘 맞습니다.
면식당 계명대점은 대구 달서구 계명대 성서캠퍼스 근처 2층에 있는 일식 면·카츠 전문점이다. 작성자는 살얼음 띄운 메밀소바와 브라운 소스를 올린 돈카츠를 함께 주문했고, 시원한 소바와 바삭한 돈카츠를 번갈아 먹는 조합에 크게 만족했다. 1인 1메뉴 공기밥 무제한과 브레이크 타임 없는 영업까지 더해 계명대 근처 가성비 일식집으로 추천할 만하다는 결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