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성 민감성 클렌징밤 부드러운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한 줄 요약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건성·민감성 피부 기준으로 아침저녁 사용해봤어요. 샤베트처럼 녹는 제형과 세안 뒤 당김·잔여감이 적게 느껴진 점은 좋았지만, 메이크업 뒤에는 2차 세안을 함께 하기로 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100ml
- 정가
- ₩28,000
- 작성자 확인 할인가
- ₩19,900
- 사용 피부 타입
- 건성·민감성 피부
- 사용 방식
- 아침저녁 사용
2025. 12. 2.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건성·민감성 피부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나요?

코 주변 모공과 피지가 신경 쓰였지만, 자극적인 코팩이나 별도 각질 케어는 번거롭게 느껴졌어요.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은 클렌징하면서 피지 케어를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어요.

숯 성분이라 건조할까 걱정했는데, 제 건성·민감성 피부에서는 세안 뒤 심하게 당기는 느낌 없이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제형과 유화 과정은 어땠나요?

검은색 밤 제형은 샤베트처럼 느껴졌고, 체온에 닿으면 부드럽게 녹았어요. 용기 안에 전용 스파출러가 있어 필요한 만큼 덜어 쓰기 편했어요.

얼굴에 바른 뒤 손에 물을 조금 묻혀 유화하면 제형이 하얗게 변하면서 더 부드럽게 롤링됐어요. 저는 약 30초간 마사지한 뒤 물로 씻어냈어요.

세안 뒤 잔여감과 2차 세안은 어떻게 했나요?

세안 뒤에는 잔여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고, 건조하기보다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편이라고 느꼈어요. 피부가 매끈하고 깔끔해진 듯한 사용감도 있었어요.


폼클렌징을 추가하지 않은 날도 있었지만, 메이크업을 지운 뒤에는 2차 세안을 하는 편이 좋다는 내용을 확인했어요. 이후에는 이 제품만으로 마무리하기보다 상황에 맞춰 2차 세안을 함께 하려고 했어요.

아침저녁으로 사용하며 어떤 점을 느꼈나요?

아침에는 노폐물 제거를 목적으로도 사용했어요.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사용하면서 제 피부는 전보다 매끈하게 느껴졌지만, 이는 개인적인 사용감이에요.
구매처
- 확인된 핵심 정보
- ₩28,000 (정가, 작성자 기준)
- 네이버
-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