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성 피부 클렌징 듀오 서핑 후 이중 세안, 희다
한 줄 요약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 듀오 세트를 서핑 뒤 여러 겹 바른 자외선 차단제를 지우는 데 사용했어요. 클렌징밤과 폼을 함께 쓴 뒤 피부 당김이 덜하다고 느꼈고, 거품과 휴대성도 만족스러웠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 듀오 세트
- 피부 타입
- 모든 피부용, 민감성 피부용으로 표기
- 제품 특징
- 약산성, 블랙헤드·각질 케어용으로 표기
- 주요 성분 표기
- 7겹 복합 히알루론산, 특허 아쿠아세라마이드 함유
- 사용 방식
- 클렌징밤 사용 후 클렌징폼으로 2차 세안
2025. 7. 29.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서핑 후 여러 겹 바른 선크림은 어떻게 지웠나요?


서핑할 때 투명 선크림 위에 살색 선크림을 두세 겹 덧바르고, 바세린까지 바르는 편이에요. 그래서 입수 후에는 보통 두세 번 클렌징을 반복했는데, 이번에는 클렌징밤을 먼저 사용해 봤어요.

박스에 든 스쿱으로 클렌징밤을 덜어 피부에 올린 뒤, 체온에 닿아 오일처럼 풀릴 때까지 롤링했어요. 한 번 사용만으로도 평소보다 깔끔하게 씻기는 느낌이었어요.


클렌징밤의 사용감은 어땠나요?

야외에서 사용해 보니 거품이 쫀쫀하고 부드럽게 느껴졌어요. 물에도 비교적 빨리 씻겨 편했고, 세안 뒤 피부가 부드럽게 느껴졌어요.

특히 클렌징 뒤 바로 스킨케어를 하지 않으면 당김을 느끼는 편인데, 이번에는 속당김이 덜했어요. 손등도 서핑으로 햇빛을 많이 받아 거칠게 느껴졌는데, 세안 뒤 반짝이는 느낌이 들었어요.


클렌징폼으로 2차 세안을 했을 때는 어땠나요?

클렌징밤만으로도 대부분 씻긴 듯했지만, 남은 작은 입자까지 씻어내기 위해 클렌징폼으로 2차 세안을 했어요. 폼도 거품이 풍성하게 나서 피부를 마사지하듯 사용할 수 있었어요.


폼 역시 쫀쫀하고 부드러웠고, 세안 후 당김이 적었던 점이 가장 좋았어요. 향도 인위적으로 강하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휴대해서 쓰기에는 어떤가요?


크기가 부담스럽지 않아 서핑 가방에 넣어 다니기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집에서 멀리 나가 서핑숍에서 샤워해야 하는 날에도 클렌징 듀오를 챙겨 쓰기 편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