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 클렌징밤 메이크업 세안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메이크업 세안에 사용해봤어요. 검은 제형이라 바른 부위를 구분하며 롤링하기 쉬웠고, 미지근한 물을 묻히니 회색으로 유화되며 씻겨 나갔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용량
- 100ml
- 제형 특징
- 지리산 참숯이 들어간 검은색 클렌징밤
- 구성
- 보호 덮개와 스푼 포함
- 사용 방법
- 물기 없는 얼굴에 바르고 롤링한 뒤 미지근한 물로 유화해 헹굼
- 구매처
- 쿠팡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2025. 2. 6.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희다 숯 클렌징밤의 제형과 구성은 어떤가요?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은 100ml 용량의 검은색 클렌징밤이었어요. 지리산 참숯이 들어간 제형이라 색도 숯처럼 검게 보였고, 흐르지 않으면서 부드럽게 떠졌어요.




뚜껑을 열면 보호 덮개 위에 스푼이 들어 있었어요. 뚜껑의 홈에 스푼을 끼워 보관할 수 있어 사용 중 스푼을 따로 찾지 않아도 됐어요.


메이크업 세안은 어떻게 했나요?


물기 없는 얼굴에 스푼으로 덜어 고르게 올린 뒤, 메이크업과 모공 주변을 중심으로 둥글게 롤링했어요. 피부 온도에 닿으면서 제형이 사르르 녹아 부드럽게 롤링됐어요.



검은 제형이라 바른 곳과 아직 바르지 않은 곳이 구분돼 얼굴 전체를 확인하며 세안하기 편했어요. 손등에 테스트했을 때도 바른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의 밝기 차이가 보였어요.


물로 헹굴 때 사용감은 어땠나요?



티슈로 먼저 닦아내지 않고 물을 묻혔어요. 미지근한 물을 더하니 제형이 회색으로 유화되면서 메이크업과 함께 녹아 씻겨 나갔어요. 작성자는 찬물보다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물로 헹구는 방식을 사용했어요.


검은색 제형 덕분에 세안할 부위를 눈으로 확인하며 롤링할 수 있었어요.

구매처
희다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100ml2025. 2. 6.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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