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초밥 연어장·알밥까지 맛본 모시모시 부산대점
한 줄 요약
모시모시 부산대점은 부산 금정구 장전동에서 초밥과 우동, 연어장, 알밥을 함께 고를 수 있는 일식집이에요. 초밥 A·B세트와 연어장, 알밥 등을 먹었는데 생선마다 식감이 달랐고 곁들임도 다양해 든든했어요. 옆 건물 주차장과 여유 있는 테이블 간격 덕분에 가족이나 친구와 식사하기 편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부산 금정구 금강로 271-5 1층 모시모시
- 대중교통
- 부산대역 3번 출구에서 약 547m
- 운영시간
- 원문 안내 기준 11:00~21:30, 라스트오더 21:00
- 브레이크타임
- 월~금 15:00~16:30, 주말에는 별도 브레이크타임 없이 운영한다고 안내
- 주차
- 바로 옆 건물 주차장 이용 가능
- 이용 안내
- 예약·단체 이용·포장 가능
- 초밥 메뉴 가격
- 모듬초밥A 17,000원, 모듬초밥B 22,000원
- 한상 메뉴 가격
- 우동스시한상 17,500원, 스시한상 20,900원, 연어장한상 20,000원, 알밥한상 15,000원
- 덮밥 가격
- 연어장덮밥 15,000원
2026. 9. 6. 방문자 기준
부산대 근처에서 초밥이 먹고 싶어 모시모시 부산대점에 다녀왔어요. 초밥뿐 아니라 연어장, 알밥, 우동까지 선택할 수 있어서 각자 먹고 싶은 메뉴가 다를 때도 주문하기 편했어요.
부산대역에서 얼마나 걸리고 주차는 가능한가요?
매장은 부산 금정구 금강로 271-5 1층에 있고, 부산대역 3번 출구에서 약 547m 거리예요. 부산대 상권 안쪽에 있어 식사 뒤 주변에서 카페나 쇼핑을 이어가기에도 괜찮은 위치였어요.

바로 옆 건물에 주차장이 있어서 차를 가지고 방문하기 편했어요. 안쪽 공간도 생각보다 넓었어요.

원문에 안내된 운영시간은 11:00~21:30이고 라스트오더는 21:00이에요. 평일 브레이크타임은 15:00~16:30이며, 주말에는 별도 브레이크타임 없이 운영한다고 안내되어 있었어요. 예약과 단체 이용, 포장도 가능하다고 했어요.
가족이나 친구와 식사하기에 좌석은 어땠나요?
실내는 우드톤이었고 테이블 수도 제법 많았어요. 테이블 사이가 너무 붙어 있지 않아 식사하기 편했어요.

일식집 분위기가 나면서도 무겁거나 격식을 갖춰야 하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혼자 간단히 먹기보다는 친구나 가족과 여러 메뉴를 주문해 나눠 먹기 좋은 분위기로 느껴졌어요.


초밥과 한상 메뉴 가격은 어느 정도인가요?
원문에 적힌 가격은 모듬초밥A 17,000원, 모듬초밥B 22,000원, 우동스시한상 17,500원, 스시한상 20,900원이에요.

연어장덮밥은 15,000원, 연어장한상은 20,000원, 알밥한상은 15,000원이에요. 초밥 외에도 우동과 덮밥이 있어 취향이 다른 사람끼리 메뉴를 고르기 편하겠더라고요.


한상 메뉴는 메인에 샐러드나 두부, 우동 같은 곁들임이 함께 구성되어 한 끼를 든든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직접 먹은 초밥과 연어장, 알밥은 어땠나요?
초밥 A세트는 생선과 밥의 균형이 어땠나요?
음식이 나오면서 초밥과 연어장, 알밥, 우동으로 테이블이 채워졌어요. 여러 메뉴를 번갈아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초밥 A세트에는 흰살생선, 연어, 참치, 새우, 계란, 구운 초밥 등이 있었어요. 생선살이 밥 위를 넉넉히 덮고 있어 한 점씩 먹었을 때 밥만 도드라지는 느낌이 적었어요.

연어는 부드럽고 촉촉했으며, 흰살생선은 담백하고 쫀득했어요. 참치는 부드럽게 씹혔고 새우는 탱글해서 한 접시 안에서도 식감이 달랐어요.

연어장은 어떤 곁들임과 함께 먹었나요?
연어장은 두툼하게 썬 연어에 김과 채소, 깨가 곁들여져 있었어요.

연어가 입안에서 부드럽게 풀렸고 양념이 더해져 감칠맛이 났어요. 김과 채소를 함께 먹으니 고소함과 산뜻한 식감이 더해져 끝까지 물리지 않았어요.

알밥과 우동은 초밥에 곁들이기 좋았나요?
알밥은 양이 제법 많았고 날치알도 넉넉하게 올라가 있었어요. 숟가락으로 섞을 때 알갱이가 골고루 퍼졌어요.

김의 고소한 향과 날치알의 짭조름한 맛, 톡톡 터지는 식감이 잘 어울렸어요. 초밥 사이에 따뜻한 알밥을 한입씩 먹기 좋았어요.
함께 나온 우동은 면이 굵고 탱글했어요. 국물은 자극적으로 진하지 않고 깔끔해서 초밥이나 알밥 사이에 곁들이기 좋았어요.

면은 쉽게 퍼진 느낌 없이 쫄깃함이 남아 있었어요. 샐러드와 부드러운 두부, 장국, 절임류도 함께 나와 중간중간 입맛을 정리해줬어요.

초밥 B세트에는 어떤 초밥과 튀김이 나왔나요?
초밥 B세트도 연어, 참치, 흰살생선 등 여러 종류를 한 번에 맛볼 수 있었어요.

연어는 도톰하고 부드러웠어요. 얇게 썬 양파와 크리미한 소스를 함께 먹으니 고소하면서도 느끼하지 않았어요.

새우 위에는 소스와 날치알이 올라가 있었어요. 탱글한 새우와 톡톡 터지는 날치알의 식감이 잘 어울렸어요.

참치는 부드럽고 담백했어요. 깨와 파, 양념이 더해져 감칠맛과 고소함이 느껴졌어요.

장어초밥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장어에 달큰한 양념이 배어 있었어요. 위에 뿌린 깨의 고소함도 밥과 잘 어울렸어요.

흰살생선은 담백하고 깔끔해 소스가 들어간 초밥 사이에 먹기 좋았어요.

함께 나온 튀김은 새우, 단호박, 고구마 구성이었어요. 갓 튀긴 듯 바삭했고, 새우는 탱글했으며 단호박과 고구마는 달큰했어요.

초밥에 따뜻한 튀김까지 곁들여 먹으니 B세트도 한 끼로 든든했어요.

어떤 식사 자리로 잘 맞았나요?
초밥과 연어장, 알밥처럼 여러 일식 메뉴를 함께 먹고 싶은 날 잘 맞는 곳이었어요. 생선마다 식감이 달랐고 따뜻한 우동과 튀김도 곁들일 수 있었어요. 주차가 가능하고 좌석도 넉넉한 편이라 가족 외식이나 여럿이 함께하는 식사에 괜찮겠다고 느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