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입구역 규카츠 정식에 카라이라멘 추가한 퇴근 후 저녁, 이자와 샤로수길점
이자와 샤로수길점은 서울대입구역에서 도보 3~4분 거리, 2015년 규카츠를 처음 선보였다는 정통 일식당입니다. 퇴근 후 늦은 저녁에 언니와 둘이 규카츠정식(스테키고기 추가), 스테키동, 카라이라멘, 아사히 생맥주를 주문해 미니 화로에 직접 구워 먹었습니다. 규카츠는 15피스 정도로 굽는 데 시간이 걸리니 여유 있게, 카라이라멘은 생각보다 맵지 않아 점심 메뉴로도 괜찮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