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린 · 1 개의 글

돈암동의 조용한 의자

서울의 작은 식당들, 한 번 더 가고 싶은 곳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관악구음식점

서울대입구역 규카츠 정식에 카라이라멘 추가한 퇴근 후 저녁, 이자와 샤로수길점

이자와 샤로수길점은 서울대입구역에서 도보 3~4분 거리, 2015년 규카츠를 처음 선보였다는 정통 일식당입니다. 퇴근 후 늦은 저녁에 언니와 둘이 규카츠정식(스테키고기 추가), 스테키동, 카라이라멘, 아사히 생맥주를 주문해 미니 화로에 직접 구워 먹었습니다. 규카츠는 15피스 정도로 굽는 데 시간이 걸리니 여유 있게, 카라이라멘은 생각보다 맵지 않아 점심 메뉴로도 괜찮았습니다.

작성 2026. 9. 16.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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