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이순신광장 카페 아빠와 카페라떼, 주먹보다 큰 반미 포장, 아보카도 여수
아보카도 여수는 여수 이순신광장에서 도보 4분 거리에 있는 생과일 아보카도 전문 카페입니다. 아버지와 함께 방문해 카페라떼 4,800원과 아보카도 스무디 7,500원을 마시고, 반미 8,500원은 집에서 먹으려고 포장했습니다. 코코넛 토핑이 씹히는 꾸덕한 아보카도 스무디와 주먹보다 큰 반미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정해린 · 2 개의 글
광주와 전라 지역을 다니며 만난 작은 식당과 반찬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아보카도 여수는 여수 이순신광장에서 도보 4분 거리에 있는 생과일 아보카도 전문 카페입니다. 아버지와 함께 방문해 카페라떼 4,800원과 아보카도 스무디 7,500원을 마시고, 반미 8,500원은 집에서 먹으려고 포장했습니다. 코코넛 토핑이 씹히는 꾸덕한 아보카도 스무디와 주먹보다 큰 반미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라벤나는 여수 소호동 디오션리조트를 지나 바로 있는 2층 오션뷰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부부가 스파이시 크림 파스타 17,900원과 해산물 토마토 리조또 17,900원을 주문해 식전빵·샐러드 서비스와 함께 먹었고, 통통한 면이 크림 소스를 머금은 스파이시 크림 파스타가 특히 좋았습니다. 1인분·1.5인분을 고를 수 있어 양 많은 사람은 1.5인분을 권할 만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