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산성 숯 클렌징폼 악건성 세안감, 희다 지리산 촉촉 폼클렌징
한 줄 요약
악건성 피부인 작성자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을 세안에 사용해본 기록이에요. 선크림만 바른 날에는 이 제품 하나로 세안했고, 세안 뒤 당김은 완전히 없지는 않았지만 다른 제품보다 편안하게 느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
- 용량
- 150ml
- 사용 피부 타입
- 악건성 피부
- 사용 상황
- 선크림만 바르고 외출한 날 단독 세안
2025. 11. 2.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악건성 피부가 써본 세안 후 당김은 어땠나요?

저는 세안 제품이 조금만 강해도 붉어지거나 간지럽고 당김을 느끼는 악건성 피부예요. 희다 클렌징밤을 사용하다가 이 폼클렌징도 처음 써봤어요.

세안 후 당김이 아예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제가 써본 다른 제품보다 훨씬 편안하게 느껴졌어요. 평소에는 세안 직후 토너나 앰플을 바로 바르는데, 이 제품을 쓴 뒤에는 피부가 비교적 편안한 상태라고 느꼈어요.

선크림만 바른 날에도 단독 세안이 가능했나요?

저는 화장보다 선크림만 바르고 외출하는 날이 많은데, 그런 날에는 클렌징 오일까지 쓰지 않고 이 제품 하나로 세안했어요. 평소 잔여감이 싫어 이중 세안을 꼼꼼히 하는 편이지만, 제 기준에서는 단독 사용으로도 충분하다고 느꼈어요.

거품은 아주 풍성한 편이라기보다 크리미하게 올라왔어요. 뽀드득한 마무리감은 아니었고, 문지를수록 미세한 거품으로 바뀌는 느낌이었어요.

숯 성분 클렌징폼인데 사용감은 건조했나요?

제품에는 지리산 참숯과 활성탄, 7중 히알루론산 보습 포뮬라가 안내되어 있었어요. 숯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라 건조할까 걱정했지만, 사용 뒤에는 피부가 말랑하고 부드럽게 느껴졌어요. 각질이 일어나는 듯한 느낌도 없었어요.

향과 패키지는 어떻게 느껴졌나요?

향은 무향에 가까운 은은하고 깔끔한 느낌이었어요. 인공적인 향이 강한 제품을 피곤하게 느끼는 편인데, 사용할 때 부담이 적었어요. 블랙 패키지도 욕실 선반에 두었을 때 마음에 들었어요.

피지와 블랙헤드 변화는 있었나요?

콧망울과 턱 주변에 피지가 자주 올라오는 편이에요. 사용 후 블랙헤드가 눈에 띄게 줄었다고 느끼지는 않았지만, 피부톤이 전체적으로 맑아진 듯한 기분은 있었어요. 트러블이 생기지 않았고 피부결도 정돈된 듯했어요.

계속 사용할 생각이 있나요?

150ml라 아침저녁으로 사용해도 빨리 줄지 않는다고 느꼈어요. 세정감과 세안 뒤의 편안함, 향을 종합해 저는 계속 사용할 생각이에요. 다만 세안 뒤 당김이 전혀 없는 제품은 아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