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부지 진한 메이크업 클렌징 밤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수부지 피부인 작성자가 클렌징 오일 대신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으로 진한 섀도와 아이라이너, 펄 메이크업을 지워본 기록이에요. 소량으로도 잘 녹는 사용감은 만족스러웠지만, 검은 제형이 휴지에 묻어 주변에 닿지 않도록 신경 써야 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제조·원료 표기
- 국산 지리산 참숯 함유, 국내 제조
- 사용 피부·조건
- 수부지 피부, 클렌징 오일 사용 시 트러블을 경험한 작성자
- 테스트 메이크업
- 진한 섀도, 브라운·블랙 아이라이너, 펄 섀도
- 구성
- 뚜껑 안쪽에 작은 스패츌라 포함
2024. 7. 22.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수부지 피부에 클렌징 오일 대신 사용한 이유는?


저는 평소 클렌징 티슈와 클렌징 밤을 사용해요. 클렌징 오일을 쓰면 트러블이 나는 편이라, 덥고 습한 시기에 사용할 클렌징 밤을 찾다가 이 제품을 사용해봤어요.

제형과 용기는 어떻게 구성됐나요?

국산 지리산 참숯이 들어간 제품이라 내용물은 검은색이었어요. 뚜껑은 단단하게 닫히는 편이었고, 안쪽에 작은 스패츌라가 들어 있어 덜어 쓰기 편했어요.


다만 문지른 제형을 휴지로 닦으면 검게 묻어났어요. 세안할 때 주변에 묻지 않도록 집중해서 사용하는 편이 좋겠다고 느꼈어요.

진한 아이메이크업도 잘 지워졌나요?


진한 섀도를 소량의 밤으로 문질러 테스트했는데,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지워지는 느낌이었어요. 한 스푼을 덜어 테스트하고도 양이 남았어요.

브라운·블랙 아이라이너와 펄 섀도도 이어서 사용해봤어요. 특히 지우기 번거롭게 느꼈던 펄 섀도까지 소량으로 문질러 지울 수 있어 만족스러웠어요.

사용 뒤 피부에서 느낀 점은?


저는 사용 후 코 주변의 블랙헤드와 모공 속 화이트헤드가 정리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소량으로 메이크업을 지우기 편하고 사용감이 산뜻하게 느껴져, 진한 마스카라나 아이라이너, 펄 섀도 메이크업을 할 때도 부담이 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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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다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2024. 7. 22.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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