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율 · 1 개의 글

빈 의자

서울에서 찾아간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관악구음식점

서울대입구역 오마카세 부모님 모시고 룸에서 디너 코스, 려

려는 서울대입구역 5번 출구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블루리본 9개의 오마카세 집입니다. 하나뿐인 룸에 배정받아 부모님과 10만 원 디너 코스를 먹었고, 교토에서 이틀 재운 은대구 구이와 우니 카이센동이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조용하고 정갈해서 가족 모임이나 기념일 식사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작성 2026. 9. 8.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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