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역 브런치 평일 12시 15분 웨이팅, 게살리조또 매운맛과 감튀 성수다락
성수다락은 성수역에서 도보 7~10분, 주택을 개조한 건물 2·3층을 쓰는 성수 양식·브런치집입니다. 평일 12시에 15분 기다려 입장해 다락 오므라이스, 게살 매콤 리조또, 크림 어니언 감자튀김을 먹었고 오믈렛 커팅 퍼포먼스와 진한 리조또는 만족, 다만 게살 매콤 리조또의 매콤함은 거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성수다락은 비주얼만이 아니라 맛도 기본 이상인 데이트·모임용 브런치집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