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역 감자탕 소자 라면사리 마무리와 들깨 고소함, 소문난감자탕해장국
소문난감자탕해장국 중계본점은 4호선 상계역 2번 출구에서 5분 거리에 있는 30년 넘은 노원 감자탕·해장국 밥집입니다. 감자탕 소 36,000원에 기본으로 나오는 수제비를 직접 뜯어 넣고, 마지막에 라면 사리까지 넣어 소주·맥주와 함께 총 50,000원으로 먹었습니다. 들깨가루가 많이 들어가 매콤함보다 고소함이 큰 국물이라 밥집으로도 술안주로도 잘 맞았습니다.
임소희 · 1 개의 글
서울 곳곳의 작은 식당과 일상적인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소문난감자탕해장국 중계본점은 4호선 상계역 2번 출구에서 5분 거리에 있는 30년 넘은 노원 감자탕·해장국 밥집입니다. 감자탕 소 36,000원에 기본으로 나오는 수제비를 직접 뜯어 넣고, 마지막에 라면 사리까지 넣어 소주·맥주와 함께 총 50,000원으로 먹었습니다. 들깨가루가 많이 들어가 매콤함보다 고소함이 큰 국물이라 밥집으로도 술안주로도 잘 맞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