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두정동 평양냉면 하루 50그릇 자가제면 점심, 그니식당
그니식당은 천안 두정동에서 순 메밀 자가제면 평양냉면을 하루 50그릇만 내는 한식당이다. 담백한 평양냉면과 국내산 한우 육수의 미나리 한우탕반, 큼직한 왕만두를 함께 먹어봤는데 고기가 부드럽고 국물이 진했다. 자극적이지 않은 점심 한 끼를 찾는다면 두정동 그니식당이 어울린다.
채예린 · 1 개의 글
대전과 충청 지역의 작은 식당과 일상적인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그니식당은 천안 두정동에서 순 메밀 자가제면 평양냉면을 하루 50그릇만 내는 한식당이다. 담백한 평양냉면과 국내산 한우 육수의 미나리 한우탕반, 큼직한 왕만두를 함께 먹어봤는데 고기가 부드럽고 국물이 진했다. 자극적이지 않은 점심 한 끼를 찾는다면 두정동 그니식당이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