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동 꽃집 엄마 생신 꽃다발 예약 픽업, 오월애플라워
오월애플라워는 대전 서구 둔산동 라이프상가 1층에 있는 꽃집으로, 대전 전 지역 당일 꽃배달과 매장 픽업이 가능한 곳이에요. 엄마 생신 선물로 기본 꽃다발(50,000원)을 네이버 예약 후 픽업했는데, 따로 스타일을 말하지 않았는데도 보라 장미와 초록 소재를 섞어 엄마 취향에 맞게 구성해 줬어요. 둔산동에서 부모님 생신용 꽃다발을 예약해 픽업하기 편한 꽃집이라는 결론이에요.
시장 수레 살림 · 8 개의 글
대전과 충청 지역의 밥집, 살림, 쇼핑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생활용품 · 음식점 · 쇼핑
오월애플라워는 대전 서구 둔산동 라이프상가 1층에 있는 꽃집으로, 대전 전 지역 당일 꽃배달과 매장 픽업이 가능한 곳이에요. 엄마 생신 선물로 기본 꽃다발(50,000원)을 네이버 예약 후 픽업했는데, 따로 스타일을 말하지 않았는데도 보라 장미와 초록 소재를 섞어 엄마 취향에 맞게 구성해 줬어요. 둔산동에서 부모님 생신용 꽃다발을 예약해 픽업하기 편한 꽃집이라는 결론이에요.
소리는 대전 둔산동에 있는 이자카야로, 점심에는 계절 가이세키 오마카세를, 저녁에는 이자카야를 운영합니다. 짝꿍과 기념일을 맞아 1인 59,000원 가이세키 오마카세 코스를 다찌석에서 즐겼고, 드라이에이징 사시미와 트러플 향 게우소스 전복, 삼치솥밥까지 코스 전체가 만족스러웠습니다. 대전에서 기념일 런치 오마카세를 찾는다면 둔산동 소리가 좋은 선택입니다.
허스크(HUSK)는 대전 중구 선화동 중앙로역 근처에 있는 북유럽 가정집 분위기의 브런치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평일에 들러 아이스아메리카노(4,500원)와 시나몬롤(5,500원)을 먹었고, 시나몬롤은 계피향이 과하지 않고 부드러워 만족했다고 합니다. 테이블과 의자가 자리마다 달라 1~4인이 편하게 머물기 좋은 선화동 카페입니다.
오프그레이(오프그레이(offgray)) 음양오행 아로마 소이캔들 SUMMER는 음양오행과 계절을 향으로 풀어낸 180g 천연 에센셜 오일 소이캔들입니다. 향에 민감한 작성자가 집에서 불로 태우며 써 보니, 고체일 때는 시트러스, 태울 때는 라벤더·제라늄·클라리세이지의 플로럴 향이 은은하게 퍼졌어요. 오프그레이(오프그레이(offgray)) SUMMER 캔들은 무겁지 않은 홈 캔들이나 5만 원대 집들이 선물을 찾는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
전주하우스는 대전 유성구 봉명동에 있는 솥뚜껑 생삼겹살과 묵은지 갈비김치찌개를 파는 한식집입니다. 작성자는 여자 둘이 솥뚜껑 생삼겹살 3인분에 가마솥밥, 볶음밥, 맥주를 곁들였고, 10가지가 넘는 기본 반찬과 구운 묵은지, 쫀득한 옛날식 삼겹살에 만족했습니다. 넓고 정겨운 분위기라 전주하우스는 가족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복사꽃피는집 대전점은 대전 유성구 계산동 수통골 근처에 있는 직화쭈꾸미·낙지볶음 식당으로, 현충원과 동학사에서도 가깝습니다. 작성자는 평일 오후 1시쯤 방문해 직화쭈꾸미볶음 2인 세트(33,800원)를 2단계 중간맛으로 먹었습니다. 세트에는 샐러드, 묵사발, 페퍼로니 화덕피자, 커피까지 나왔지만 앱 할인 손님은 커피가 빠지니 참고하세요. 결론적으로 복사꽃피는집 대전점은 주차가 넓고 단체룸과 놀이방이 있어 아이 동반 모임에 잘 맞는 식당입니다.
꼬집은 대전 유성구 봉명동 우산거리에 있는 숯불닭꼬치 전문 레트로 포차입니다. 비가 오락가락하던 날 친구 셋이서 모듬꼬치 5총사, 똥집꼬치, 포차우동, 만능감자전, 은행볶음에 기린 생맥주 7잔을 즐겼습니다. 결론적으로 꼬집은 종류와 퀄리티에 비해 가성비가 좋아 여럿이 맥주 안주 찾을 때 추천할 만한 봉명동 술집입니다.
우슬은 대전 중구 대흥동 중앙로역 근처, 성심당 가까이에 있는 퓨전한식 레스토랑입니다. 평일 낮에 방문해 고추장 육회와 유부말이, 바질 된장 크림 수제비, 표고버섯 먹물튀김에 청귤 에이드와 IPA 수제맥주를 곁들였고, 밑반찬 마늘쫑 장아찌까지 간이 잘 맞았습니다. 우슬은 술집보다 밥집에 가까우면서 맥주 한 잔이 되는 곳이라 청첩장 모임이나 소개팅 장소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