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항 수산시장 마지막 산오징어 한 마리·자연산 광어 청주까지 포장, 녹도수산
녹도수산은 충남 보령 대천항 수산시장 57호·58호 두 점포를 쓰는 활어 횟집이다. 대천에서 저녁을 먹고 마지막 남은 산오징어 한 마리와 자연산 광어 한 마리를 회로 떠 청주까지 포장해 왔는데, 위생팩에 얼린 얼음과 해동지를 겹쳐 담아 박스 밖으로 물이 새지 않았다. 멀리 이동해 야식 안주로 먹을 회 포장이라면 녹도수산이 답이다.
도현 · 1 개의 글
대전과 충청 지역의 쇼핑 거리와 시장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쇼핑
녹도수산은 충남 보령 대천항 수산시장 57호·58호 두 점포를 쓰는 활어 횟집이다. 대천에서 저녁을 먹고 마지막 남은 산오징어 한 마리와 자연산 광어 한 마리를 회로 떠 청주까지 포장해 왔는데, 위생팩에 얼린 얼음과 해동지를 겹쳐 담아 박스 밖으로 물이 새지 않았다. 멀리 이동해 야식 안주로 먹을 회 포장이라면 녹도수산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