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횟집 평일 저녁 도다리 세꼬시에 톳 쌈·게살비빔밥, 서산종합어시장
서산종합어시장은 충남 서산시 남부순환로에 새로 문을 연 횟집으로, 매일 오전 11시부터 다음 날 새벽 3시까지 영업합니다. 작성자는 평일 저녁 8시쯤 지인과 둘이 방문해 도다리 회+도다리 세꼬시(49,000원)와 게살 비빔밥을 먹었고, 셀프바의 톳을 곁들인 쌈이 가장 맛있었다고 합니다. 신선한 도다리회와 넉넉한 셀프바 덕분에 둘이서 회를 남김없이 다 먹은 저녁이었습니다.
서산 이차 걸상 · 3 개의 글
대전충청 지역의 식당과 술집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서산종합어시장은 충남 서산시 남부순환로에 새로 문을 연 횟집으로, 매일 오전 11시부터 다음 날 새벽 3시까지 영업합니다. 작성자는 평일 저녁 8시쯤 지인과 둘이 방문해 도다리 회+도다리 세꼬시(49,000원)와 게살 비빔밥을 먹었고, 셀프바의 톳을 곁들인 쌈이 가장 맛있었다고 합니다. 신선한 도다리회와 넉넉한 셀프바 덕분에 둘이서 회를 남김없이 다 먹은 저녁이었습니다.
미카도스시 충남서산점은 서산 석림동에 있는 회전초밥집으로, 레일 위 초밥과 메모장 주문 초밥을 모두 접시당 2,100원에 먹을 수 있습니다. 작성자는 이른 저녁에 바로 자리를 안내받아 약 1시간 동안 아귀간(안키모) 초밥, 데마끼, 참치를 즐기고 후숙이 잘된 멜론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안키모를 좋아하거나 아이와 디저트까지 즐기고 싶다면 미카도스시 서산점이 잘 맞는 곳입니다.
맛있는선물 아토는 충남 서산 예천7로에 있는 이자카야입니다. 평일 저녁 예약 후 방문해 모듬회 2인과 오징어 통찜을 주문했고, 모듬회에는 녹진한 안키모를 왕창 곁들여 주셨습니다. 회 상태가 신선하고 오징어도 큰 두 마리가 나와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