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부지 클렌징밤 메이크업 세정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수부지 피부인 제가 여러 통 사용하며 데일리 세안용으로 손이 갔던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이에요. 진한 베이스 메이크업도 유화 과정에서 부드럽게 녹는 편이었고, 세안 뒤 당김이나 잔여감이 적게 느껴졌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사용 피부 타입
- 수부지 피부, 겨울철 부분 건성으로 느끼는 피부
- 사용 맥락
- 데일리 세안 및 진한 메이크업 제거
2025. 11. 22.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수부지 피부에 사용감은 어땠나요?

환절기에 피부가 예민하고 건조하게 느껴질 때 여러 세안 제품을 써봤는데, 이 제품은 여러 통 사용할 만큼 손이 자주 갔어요. 밤 제형이 체온에 닿으면 부드럽게 녹았고, 롤링할 때 답답하거나 과하게 기름진 느낌은 적었어요.


저는 코 주변 피지가 신경 쓰이는 날 조금 더 마사지해 사용했어요. 블랙헤드가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정돈된 듯 느껴졌어요.

진한 메이크업도 한 번에 지워졌나요?

베이스 메이크업을 얇게 하지 않는 편이라 세정력을 중요하게 봤어요. 마스카라, 립 틴트,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 등을 지울 때 유화가 부드럽게 진행됐고, 손목에 테스트한 메이크업도 비교적 잘 지워졌어요.

기존에는 클렌징워터와 리무버, 클렌징오일을 함께 쓰기도 했지만, 이 제품은 제 사용 기준으로는 하나만으로도 메이크업 제거가 가능했어요. 세안 뒤 잔여감이 남는 느낌도 적었어요.


세안 후 당김은 어떤 편이었나요?

저는 세안 뒤 당김이 심하면 바로 건조함을 느끼는 편인데, 이 제품을 쓴 뒤에는 스킨을 바로 바르지 않아도 건조함이 급하게 올라오는 느낌이 덜했어요.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도 따갑거나 붉게 달아오르는 자극감은 거의 느끼지 못했어요.

꾸준히 사용하며 코 옆 피지가 줄어든 듯했고, 메이크업 잔여감이 줄면서 트러블도 거의 올라오지 않는다고 느꼈어요. 아침 세안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용기는 사용하기 편했나요?

개별 스푼이 함께 들어 있었고, 케이스를 벗긴 뒤 뚜껑에 부착해 보관할 수 있어 깔끔하게 사용하기 편했어요.
구매처
- 쿠팡
- 쿠팡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로 안내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