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부지 클렌징밤 선크림 세안 뒤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수부지 피부인 작성자가 선크림을 바른 날과 가끔 메이크업한 날 이중세안용으로 사용한 희다 클렌징밤이에요. 고체 밤이 손의 온도에 녹는 제형과 스패츌러가 포함된 패키지가 편했고, 사용 뒤 촉촉한 느낌이 들어 만족하며 사용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용량
- 100ml
- 사용 맥락
- 수부지 피부, 선크림 또는 가끔 하는 메이크업 뒤 이중세안
- 구매처
- 네이버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2024. 7. 30.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수부지 피부에 어떻게 사용했나요?


더운 날에는 땀과 유분 때문에 모공이 더 도드라져 보이는 것이 고민이었어요. 저는 외출할 때 기본 스킨케어와 선크림을 바르고, 가끔 메이크업을 한 뒤 세안을 했어요. 폼 클렌징 세안 후 이중세안용으로 희다 클렌징밤을 사용했어요.

제형과 패키지는 어땠나요?

검은색의 심플한 용기에 담긴 밤 타입 클렌저예요. 뚜껑을 열면 스패츌러가 들어 있어 고체 밤을 덜어 쓰고 정리하기 편했어요. 스패츌러로 떠보니 제형이 부드러웠고, 얼굴에 바르면 체온에 녹아 오일처럼 느껴졌어요.


클렌징밤은 어떻게 사용했나요?

- 물기가 없는 얼굴에 고르게 펴 발랐어요.
- 블랙헤드나 모공이 신경 쓰이는 부위를 중심으로 손가락을 굴리며 마사지했어요.
- 메이크업을 진하게 한 부위는 가볍게 한 번 더 마사지한 뒤 물을 조금 묻혀 유화했어요.
- 미온수로 깨끗하게 씻어 마무리했어요.

사용 뒤 피부 느낌은 어땠나요?


선크림만 바른 날에도 꼼꼼한 세안이 필요하다고 느껴 이중세안을 해왔어요. 이 제품을 함께 사용한 뒤에는 클렌징이 깔끔하게 끝난 느낌이었고, 피부가 더 쫀쫀해지는 것 같아 만족했어요. 클렌징뿐 아니라 바디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었어요.
구매처
희다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2024. 7. 30.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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