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불당동 밥집 셋이 먹은 모둠 수육전골 대 600g, 옥된장 천안불당점
옥된장 천안불당점은 천안 서북구 불당동 검은들3길에 있는 한식 밥집이다. 작성자는 저녁에 셋이서 방문해 모둠 수육전골 대(600g)와 밥 3공기, 콜라, 추가로 고추부각을 주문했고, 잡내 없이 부드러운 수육과 깊은 육수, 바삭한 고추부각까지 모두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뜨끈한 국물로 든든한 한 끼를 찾는 사람에게 옥된장 천안불당점은 재방문 의사가 생기는 곳이었다.
충청 밀짚 돗자리 점심 · 3 개의 글
대전, 충청, 경기에서 먹은 식당 한 끼와 그 자리의 분위기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옥된장 천안불당점은 천안 서북구 불당동 검은들3길에 있는 한식 밥집이다. 작성자는 저녁에 셋이서 방문해 모둠 수육전골 대(600g)와 밥 3공기, 콜라, 추가로 고추부각을 주문했고, 잡내 없이 부드러운 수육과 깊은 육수, 바삭한 고추부각까지 모두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뜨끈한 국물로 든든한 한 끼를 찾는 사람에게 옥된장 천안불당점은 재방문 의사가 생기는 곳이었다.
쏘삼208 수원역점은 수원역 로데오거리 쪽에 있는 삼겹살집으로, 울퉁불퉁한 화산돌판에 고기를 구워주는 곳입니다. 친구와 둘이 모듬돌판(중)을 주문해 묵은지·두부와 함께 구운 삼겹살을 소금, 명이나물, 삼합 조합으로 먹었고, 기본으로 나오는 얼큰한 국수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오후 3시부터 새벽 2시까지 영업해 늦은 저녁 고기에 술 한잔하기 좋은 수원역 고기집입니다.
보리옥 본점은 수원 영통구 영통로200번길에 있는 보리밥·제육 정식 중심의 한정식집이다. 남자 둘이 석쇠 간장제육 정식과 고추장제육 정식을 하나씩 시켜 나눠 먹고, 셀프바 나물과 된장찌개, 참기름 보리비빔밥까지 곁들였다. 두 가지 제육을 함께 맛보고 싶은 고기파 두 명에게 든든하고 속 편한 한 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