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혜린 · 1 개의 글

금남로 정오의 접시

광주와 전라 지역의 식당과 작은 밥집에서의 한 끼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전북 전주시음식점

전주 객사 쌀국수 주차·영업시간, 반쎄오 처음 싸먹은 포담 전주시청점

포담 전주시청점은 전주시청 옆 팔달로에 있는 베트남 쌀국수 식당으로, 시내(객사)·한옥마을·전북대에서 1km 거리에 있습니다. 짜조 6,900원, 반쎄오 9,900원, 양지쌀국수 8,900원을 주문해 라이스페이퍼를 물에 적시지 않고 싸먹는 반쎄오를 처음 경험했고, 매장 앞 무료주차와 노송천공영주차장 1시간 무료도 확인했습니다. 가성비와 맛을 함께 챙긴 전주 점심 자리로 추천합니다.

작성 2026. 9. 19.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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