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린 · 1 개의 글

김해 저녁도장

부산과 경남에서 먹은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부산 동구음식점

초량 점심 돈가스 곱빼기와 매운 고구마 치즈까스 동시 주문, 달과6펜스 본점

경양식 달과6펜스 본점은 부산역에서 도보 5분, 초량에서 30년 넘게 자리를 지켜온 경양식 돈가스집이다. 평일 오후 2시 30분 창가 자리에서 경양식 돈가스 곱빼기(13,000원)와 매운 고구마 치즈까스(13,500원)를 함께 주문해 옛날 스프, 접시에 얇게 펴 나오는 밥, 깍두기까지 곁들여 먹었다. 매운맛이 강하지 않아 느끼한 걸 못 먹는 사람도, 아이도 부담 없는 매운 치즈 돈가스였다.

작성 2026. 9. 7.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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