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연 · 2 개의 글

유리문 앞

경기에서 찾아간 식당과 바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술집 · 음식점

장소경기 수원시술집

수원역 룸술집 슈반치반과 모히또, 만석집

만석집 수원역점은 수원역 로데오거리에서 2인부터 10인까지 프라이빗 룸을 이용할 수 있는 대형 룸술집이다. 곱도리탕과 슈반&치반, 애플망고모히또와 논알콜 레몬하이볼을 곁들여 편하게 모임 시간을 보냈다.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푸짐한 안주를 즐기고 싶다면 만석집 수원역점이다.

작성 2026. 9. 10.협찬
장소경기 수원시음식점

수원역 보쌈 일요일 낮 웨이팅과 수육보쌈 대자, 다선칼국수 본점

다선칼국수 본점은 수원역 8번 출구 인근 향교로에 있는 25년 전통 칼국수·보쌈 노포입니다. 주말 일요일 낮 12시에 방문해 5분 웨이팅 후 수육보쌈 대자와 칼국수를 먹었고, 보리밥 에피타이저와 시원한 겉절이 김치까지 함께 즐겼습니다. 찜기처럼 아래에서 증기로 계속 데워 먹는 수육이 촉촉해 웨이팅이 납득되는 한 끼였습니다.

작성 2026. 9. 9.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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