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약불 식탁 · 9 개의 글

약한 불, 대전/충청·강원·세종 맛집과 카페

대전/충청, 강원, 세종 지역의 맛집과 카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장소세종음식점

세종 보람동 데이트 치킨유자 시저 샐러드·단호박뇨끼, 올리부스 꼼파뇨

올리부스 꼼파뇨 보람점은 세종 보람동에 있는 캐주얼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버건디 레드 외관과 우드톤 인테리어가 데이트 분위기를 냅니다. 작성자는 새로 나온 치킨유자 시저 샐러드(17,900원), 시그니처 햇감자 단호박뇨끼(18,900원), 알리오올리오(13,900원)를 주문했고, 뇨끼를 찾아다니는 뇨끼 마니아로서 단호박 크림소스를 숟가락으로 긁어먹을 만큼 만족했다고 합니다. 세종 데이트 코스로 분위기와 맛, 서비스를 모두 챙기고 싶다면 올리부스 꼼파뇨 보람점의 단호박뇨끼가 답입니다.

작성 2026. 10. 27.협찬
장소대전 서구카페

대전 탄방동 금요일 카페 데이트 생토노레·앙버터와 구움과자 선물세트, 앤크 탄방점

앤크 탄방점은 르꼬르동블루 출신 제과기능장이 운영하는 대전 탄방동 남선공원 근처의 프렌치 베이커리 카페로, 월평동 본점에 이은 2호점입니다. 금요일 점심 뒤 신랑과 카페 데이트로 들러 물랑루즈가 품절이라 생토노레, 앙버터, 소금빵을 아이스아메리카노·초코라떼와 함께 먹었고, 구움과자 선물세트와 빵도 더 사 왔습니다. 생토노레의 과하지 않은 단맛과 조용한 분위기 덕분에 앤크 탄방점은 재방문하고 싶은 대전 케이크 맛집이었습니다.

작성 2026. 10. 26.협찬
장소대전 서구음식점

대전 월평동 국밥 셀프바 세 곳과 4,200일 김치·토종순대, 쌍둥이수육국밥

쌍둥이수육국밥 월평선사점은 대전 서구 월평동 정부청사·선사유적지 근처의 국밥·삼겹살 집이다. 여러 번 다녀간 작성자가 아이와 함께 수육국밥(특), 대전식 모듬국밥, 토종순대를 주문하고 순대·간·허파·김치전·계란후라이가 있는 셀프바 세 곳을 이용했다. 착한 가격에 푸짐한 양, 깊은 사골 국물과 매일 담근다는 김치까지 만족스러운 대전 국밥집이었다.

작성 2026. 10. 26.협찬
장소대전 서구음식점

대전 도안동 한우암소 참숯구이 B세트로 3인 가족외식, 화향소리

화향소리는 대전 서구 도안동 먹자골목 인근에 새로 문을 연 한우암소 전문 참숯구이집입니다. 3인 가족이 한우암소 B세트(600g, 106,000원)를 주문해 꽃등심·살치살·갈비살·생차돌을 테이블 화로에 직접 구워 먹었고, 고바찌 6종과 소고기미역국까지 상차림 비용 없이 나왔습니다. 화향소리는 마블링 좋은 한우를 부담 없는 가격에 먹고 싶은 가족외식·회식 자리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작성 2026. 6. 9.협찬
장소대전 유성구음식점

유성온천역 한우 아빠와 둘이 워낭모듬에 생간·천엽 기본찬, 워낭명가

워낭명가 대전유성본점은 대전 유성온천역 8번출구 근처의 1++ 한우 암소 정육식당입니다. 작성자는 아빠와 둘이 방문해 정육 코너에서 고른 워낭모듬을 참숯에 구워 먹고, 생간·천엽, 육사시미, 양념게장, 명란젓 조합까지 즐겼습니다. 아빠가 다음엔 가족 모두 오자고 할 만큼 부모님과 가기 좋은 한우집이었다는 결론입니다.

작성 2026. 7. 7.협찬
장소대전 서구음식점

도안호수공원 고기집 살치살 와사비 페어링과 6천원 자가제면 물냉면, 워낭명가

워낭명가 대전도안점은 대전 서구 도안호수공원 근처에 있는 한우 정육식당으로, 쇼케이스에서 1++ 한우를 직접 골라 프라이빗 룸에서 참숯에 구워 먹을 수 있는 고기집입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한우 살치살을 소금과 와사비로 즐기고, 1인 4,000원 상차림의 육사시미·뭉티기·선지국 밑반찬과 6,000원 후식 물냉면까지 맛봤습니다. 살치살의 부드러운 마블링과 반찬 퀄리티, 넓은 주차 공간까지 갖춰 도안동 가족 모임 장소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작성 2026. 7. 21.협찬
장소대전 서구음식점

대전 둔산동 분식 대왕유부초밥 4종 포장, 키츠네유부 대전둔산점

키츠네유부 대전둔산점은 대전시청역 인근 둔산동 대덕프라자 1층에 있는 대왕유부초밥 전문점이다. 참치마요·달달타마고·소고기김치·단짠우삽겹 유부초밥 4개에 어우동 6,500원, 치즈로제우볶이 8,500원을 더해 2만원대로 테이크아웃해 3인 가족이 먹었다. 어른 주먹만 한 크기라 2개면 배부르니 개수를 줄이고 분식을 곁들이는 편이 낫다.

작성 2026. 8. 14.협찬
장소대전 서구음식점

대전 월평동 국밥 수육국밥·모듬국밥에 토종순대, 쌍둥이수육국밥 월평선사점

쌍둥이수육국밥 월평선사점은 대전 서구 월평동 선사유적지 근처에서 국밥과 삼겹살을 함께 파는 식당입니다. 아이와 함께 방문해 수육국밥 1만 원, 모듬국밥 1만 원, 토종순대를 주문하고 셀프바에서 계란후라이·김치전·순대·간·허파를 무한리필로 곁들였습니다. 국밥 한 그릇만 시켜도 셀프바를 다 쓸 수 있어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작성 2026. 8. 11.협찬
장소대전 서구음식점

대전 둔산동 한우 업진살 평일 점심 예약 룸, 워낭명가 둔산시청점

워낭명가 둔산시청점은 대전 서구 둔산동 시청 인근의 1++ 한우·양대창 정육식당이다. 평일 점심에 부부가 방문해 정육코너에서 한우 업진살을 직접 고르고 예약해 둔 프라이빗 룸에서 숯불에 구워 먹었는데, 육사시미와 천엽, 우거지 선지국이 기본으로 나오고 상차림비는 1인 4,000원이다. 500석 규모에 건물 앞 전용주차장까지 있어 둔산동 회식·가족모임 장소로 적당하다.

작성 2026. 8. 11.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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