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예린 · 1 개의 글

구포의 따뜻한 팬

부산과 경남 곳곳의 작은 식당과 단골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경남 김해시음식점

김해 봉황동 스시 브레이크타임 없는 엄마와 점심, 스시화

스시화는 김해 봉황동 봉리단길에 있는 직화구이 초밥 전문점입니다. 엄마와 점심으로 생초밥 세트 2개에 불초밥 세트까지 추가해 먹었는데 새우는 탱실하고 연어는 입에서 녹았고, 세트에 딸려 나온 미니 우동도 정석이었어요. 브레이크 타임 없이 매일 10시부터 21시까지 열고 출입구·좌석 모두 휠체어 이용이 가능해 점심 시간 맞추기 부담이 없습니다.

작성 2026. 9. 15.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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