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항구 밥 · 3 개의 글

늦은 조업, 부산경남/대구경북 맛집

부산경남과 대구경북의 작은 식당과 시장 밥집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대구 남구음식점

대명역 지하철 한정식 10월 연휴 네 식구 탕수육 추가할인, 카페동이 대명역점

카페동이 대명역점은 대구 남구 대명동, 지하철 1호선 대명역 1번 출구 근처에 있는 집밥 느낌의 한정식집이다. 10월 연휴에 네 식구가 김치찌개 밥상, 직화제육볶음 밥상, 튀김만두, 누룩 숙성 탕수육을 먹었고, 무료 금쌀밥·구운 김·계란·보리강정 덕분에 아이들도 식사 전부터 잘 먹었다. 1만 원 안팎의 밥상에 탕수육을 추가하면 할인도 되어 아이와 자주 가기 부담 없는 대명동 한식집이다.

작성 2026. 10. 9.협찬
장소대구 중구음식점

대구 서문시장 땅콩빵, 아이 몫까지 혼자 다 먹어버린 날, 대신땅콩빵

대신땅콩빵은 대구 중구 서문시장 2지구 종합상가 북문 11번 앞에 있는 땅콩빵·계란빵 길거리 간식 가게다. 서문시장에서 점심을 먹고 아이 간식으로 땅콩빵과 계란빵을 사면서 굽는 과정을 구경하고, 땅콩버터와 땅콩라떼까지 둘러봤다. 대신땅콩빵의 땅콩빵은 아이들에게 주기도 전에 작성자가 다 먹어버릴 만큼 고소했다.

작성 2026. 10. 8.협찬
장소대구 북구음식점

대구 북구 뭉티기 첫 도전 지인과 푸딩 같은 등골까지, 봉화생고기 복현점

봉화생고기 복현점은 대구 북구 복현오거리 먹자골목 입구에 있는 생고기·뭉티기 전문점입니다. 생고기를 한 번도 먹어본 적 없는 지인과 평일 저녁 2인 A코스(생고기 140g + 육회 140g)를 먹었는데, 당일 도축 암소한우 생고기와 등골 같은 기본찬까지 지인도 아주 잘 먹었습니다. 생고기 입문자와 함께 가기에 생고기·육회 반반 구성이 잘 맞는 곳입니다.

작성 2026. 7. 28.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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