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 · 1 개의 글

난간의 찻잔

대구와 경북에서 들른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장소경북 경주시카페

경주 황리단길 카페 아이와 재방문, 남은 키위·초코 모찌, 타르당

타르당은 경주 황리단길의 과일모찌·타르트 디저트 카페입니다. 여행 첫날은 아이와 함께 서기 힘든 긴 줄 때문에 포기하고, 다음 날 오후에 다시 가니 대기는 없었지만 타르트 종류가 거의 빠져 키위 2개(5500원)와 초코 1개(5000원)만 골랐습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한산한 시간대를, 다양한 맛을 원하면 이른 시간 방문이 답입니다.

작성 2026. 9. 5.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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