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망포 보리밥 엄마와 평일 점심 반찬 셀프바, 보리옥 본점
보리옥 본점은 수원 망포에 있는 반찬 셀프바를 갖춘 보리밥 한식집이다. 평일 오전 11시에 엄마와 방문해 고등어 정식(반마리) 15,000원과 석쇠 간장제육 정식 16,000원을 주문했고, 나물과 잡채·튀김을 골라 담아 보리밥에 비벼 먹었다. 보리밥과 쌀밥을 원하는 만큼 더 먹을 수 있고 음식이 빠르게 나와 정갈한 한식 한 끼로 만족스러웠다.
유림 · 1 개의 글
경기에서 방문한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보리옥 본점은 수원 망포에 있는 반찬 셀프바를 갖춘 보리밥 한식집이다. 평일 오전 11시에 엄마와 방문해 고등어 정식(반마리) 15,000원과 석쇠 간장제육 정식 16,000원을 주문했고, 나물과 잡채·튀김을 골라 담아 보리밥에 비벼 먹었다. 보리밥과 쌀밥을 원하는 만큼 더 먹을 수 있고 음식이 빠르게 나와 정갈한 한식 한 끼로 만족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