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 · 1 개의 글

한낮의 들름

경기 곳곳에서 만난 식당 밥상을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경기 안산시음식점

안산시청 근처 부부 점심, 설렁탕과 갈비탕 함께 시킨 모락모락설렁탕

모락모락설렁탕 안산성포본점은 안산시청 근처 스타프라자 지하 1층에 있는 정육식당 운영 설렁탕집입니다. 부부가 점심으로 한우설렁탕과 갈비탕을 각각 주문해 맑은 사골 육수와 뼈에서 잘 떨어지는 갈비살을 맛봤고, 샐러드바에서 깍두기를 리필해 먹었습니다. 설렁탕 9,000원부터, 갈비탕 14,000원대로 고기 양이 아쉽지 않은 한 끼였습니다.

작성 2026. 9. 8.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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