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행궁동 데이트 타코피자 매운맛과 에이드 가을 점심, 로우파이브 신풍
로우파이브 신풍은 수원 행궁동 신풍로에 새로 오픈한 피자·파스타 레스토랑입니다. 가을 날씨 좋은 날 점심으로 옥수수피자와 타코피자를 하프앤하프로, 봉골레파스타와 레몬·자몽에이드를 곁들였는데 옥수수의 고소함이 특히 좋았고 타코피자는 타바스코를 뿌리면 꽤 매웠습니다. 화성행궁·행궁광장·시립미술관과 가까워 산책 겸 데이트 식사로 추천합니다.
슬비 · 2 개의 글
경기에서 찾아간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로우파이브 신풍은 수원 행궁동 신풍로에 새로 오픈한 피자·파스타 레스토랑입니다. 가을 날씨 좋은 날 점심으로 옥수수피자와 타코피자를 하프앤하프로, 봉골레파스타와 레몬·자몽에이드를 곁들였는데 옥수수의 고소함이 특히 좋았고 타코피자는 타바스코를 뿌리면 꽤 매웠습니다. 화성행궁·행궁광장·시립미술관과 가까워 산책 겸 데이트 식사로 추천합니다.
화담가는 경기 화성시 봉담읍에 새로 문을 연 생선구이·정식 한식당입니다. 주말 점심에 아이와 함께 고등어정식과 직화 제육정식을 주문했고, 셀프바에 동그랑땡·잡채·소고기미역국까지 있어 아이 밥을 따로 챌 필요가 없었습니다. 소파 의자와 아기의자, 룸, 넓은 주차장까지 갖춰 아이 동반 가족모임에 편한 곳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