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 양대창 숯불구이와 아이 갈비살, 초대창 별내점
한 줄 요약
초대창 별내점은 남양주시 별내동에 있는 숯불구이 식당으로, 가족과 함께 모듬구이 B세트와 아이가 먹을 갈비살을 주문했어요. 직원이 직접 구워준 막창과 특양의 쫄깃한 식감이 기억에 남았고, 아이도 갈비살 한 접시를 밥과 함께 먹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매장
- 초대창 별내점
- 주소
-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5로5번길 12-18 1층
- 영업시간
- 원문 안내 기준 화~토 16:00~24:00, 라스트오더 23:00 / 일요일 16:00~23:00, 라스트오더 22:00 / 매주 월요일 휴무
- 주차
- 매장 앞 4대 가능. 만차 시 인근 유료 주차장 이용 안내
- 모듬구이 B세트
- 대창·막창·특양 총 510g, 57,000원
- 갈비살구이
- 1인분 150g, 18,000원
- 식사 메뉴
- 된장술밥 7,000원, 특양볶음밥 13,000원
- 구이 방식
- 방문 당시 직원이 숯불에 직접 구워줬어요.
2026. 9. 5. 방문자 기준
곱창이 먹고 싶어 가족과 초대창 별내점에 다녀왔어요. 어른들은 대창·막창·특양이 나오는 모듬구이를 먹고, 아이를 위해 갈비살을 따로 주문했어요. 직원이 숯불에 직접 구워주는 방식이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초대창 별내점 위치와 주차는 어떤가요?
매장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5로5번길 12-18 1층에 있어요. 평일 오후 6시에 방문했을 때 테이블은 한산했어요. 매장 앞에는 차 4대를 댈 수 있었고, 저희는 마지막 한 자리에 주차했어요. 만차일 때는 별내동 노상제9 공영주차장 등 인근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도록 안내돼 있었어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후 4시~자정, 일요일은 오후 4시~오후 11시예요. 라스트오더는 각각 오후 11시와 오후 10시이며,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무예요.

아이와 함께 어떤 메뉴를 주문했나요?
모듬구이 B세트에 갈비살구이와 된장술밥을 곁들였어요. 갈비살은 아이가 먹을 메뉴로 골랐는데, 150g 한 접시가 아이 혼자 먹기에 충분해 보였어요.
- 모듬구이 B세트: 대창·막창·특양 총 510g, 57,000원
- 갈비살구이: 1인분 150g, 18,000원
- 된장술밥: 7,000원
- 추가로 주문한 특양볶음밥: 13,000원



메뉴에는 모듬구이 A세트와 S세트도 있었어요. 사이드 메뉴와 와인, 주류 종류도 다양했어요.


매장 분위기와 상차림은 어땠나요?
매장은 레트로한 분위기였어요. 가족뿐 아니라 연인, 친구, 모임 손님도 있었어요. 입구에는 블루리본 마크가 붙어 있었고,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선정됐다는 안내가 있어 기대가 됐어요.
방문 당시에는 네이버 리뷰를 작성하면 김치말이국수 1인분을 제공한다는 이벤트 안내도 있었어요.




숯과 주문한 메뉴가 나오고 밑반찬도 정갈하게 차려졌어요. 그동안 곱창은 철판에 구워 먹었는데, 이번에는 숯불에 굽는 방식이라 맛이 궁금했어요.

직접 구워주는 갈비살과 막창은 어땠나요?
직원이 먼저 막창과 갈비살을 올려 구워줬어요. 이날은 아이에게 뽀로로 음료도 서비스로 주셔서 감사했어요.



갈비살은 기름장에 찍어 먹었어요. 숯 향에 참기름의 고소함이 더해졌고, 쫄깃하게 씹혔어요. 아이도 맛있다며 밥과 함께 한 접시를 다 먹었어요.

밑반찬은 기름진 고기와 곁들이기 좋아 남김없이 먹었어요.


먹기 좋게 잘라준 막창은 두툼하고 쫄깃했어요. 제가 먹기에는 잡내가 느껴지지 않았고 숯 향이 났어요. 양념은 숯불닭갈비를 떠올리게 했고, 막창소스에 찍으니 된장 향이 더해졌어요.
대창과 특양은 무엇을 곁들여 먹었나요?
중간에 나온 된장술밥은 매콤하고 짭짤했어요. 밥에 구수한 된장 맛이 배어 있어 고기를 먹다가 한 숟갈씩 떠먹기 좋았어요.
이어서 대창과 특양을 함께 구워줬어요. 직원은 타지 않게 살피면서 특양과 채소에 대창 기름이 배도록 구웠어요. 특양은 굽는 중간에 남은 양념에 다시 버무린 뒤 불에 올렸어요.

대창은 새콤한 참소스 맛의 대창소스에 찍고 청양고추를 곁들였어요. 씹을 때 기름이 터져 나왔지만, 소스의 새콤함과 고추의 매콤함이 느끼함을 덜어줬어요.

특양은 함께 나온 김와사비 소스에 얹어 먹었어요. 숯불닭갈비를 떠올리게 하는 양념에 김 맛과 와사비의 톡 쏘는 맛이 더해졌어요. 두툼하고 쫄깃하면서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좋아 남편과 함께 잘 먹었어요.
마무리로 먹은 특양볶음밥과 후식은 어땠나요?
고기를 먹고 특양볶음밥을 13,000원에 추가했어요. 뜨거운 철판에 나왔고, 바닥에 살짝 눌은 밥이 구수했어요. 김치와 특양이 넉넉히 들어 있어 새콤한 맛과 쫄깃한 식감을 함께 느낄 수 있었어요.



식사를 마치고 직원에게 요청하니 엑설런트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가져다줬어요. 부드럽고 달콤한 후식으로 마무리했어요.
이번 가족 외식에서는 직원이 숯불에 구워준 막창과 특양이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아이도 갈비살을 잘 먹어서 가족이 함께 식사하기 좋았고, 숯불 양대창이 생각나면 다시 방문하고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