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당 칼국수 들깨 국물과 쫄깃한 메밀면, 봉평고향막국수
봉평고향막국수는 고양시 덕양구 원신동에 있는 식당으로, 들깨 메밀 칼국수와 메밀 부침개를 먹었어요. 칼국수는 들깨 국물이 고소하고 자가제면한 메밀면과 옹심이가 쫄깃했으며, 부침개는 간이 세지 않고 담백했어요. 주차장과 매장이 넓어 가족 외식이나 단체모임에도 어울리겠다고 느꼈어요.
한길 · 4 개의 글
경기도에서 방문한 식당과 그곳에서 먹은 음식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봉평고향막국수는 고양시 덕양구 원신동에 있는 식당으로, 들깨 메밀 칼국수와 메밀 부침개를 먹었어요. 칼국수는 들깨 국물이 고소하고 자가제면한 메밀면과 옹심이가 쫄깃했으며, 부침개는 간이 세지 않고 담백했어요. 주차장과 매장이 넓어 가족 외식이나 단체모임에도 어울리겠다고 느꼈어요.
백흑담은 경기 하남시 미사동로에 있는 삼계탕 식당으로, 점심에 들깨 삼계탕을 먹었어요. 국물은 크림스프처럼 고소하고 부드러웠고, 평소 퍽퍽해서 잘 먹지 않는 닭가슴살도 부드럽게 먹었어요. 입구 주차장이 넓고 4인석과 8인석이 있어 가족 식사나 단체모임에도 어울리겠다고 느꼈어요.
나니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3번 출구 쪽 에스트레뉴빌딩 3층에 있는 이자카야예요. 퇴근 무렵 방문해 들기름 낙지 파스타와 양갈비 숄더랙을 먹었는데, 쫄깃한 면과 고소한 고기의 조합이 좋았어요. 우드 칸막이 좌석과 밝은 저녁부터 야경까지 볼 수 있는 창가가 기억에 남았어요.
비비삼 과천본점은 정부과천청사역 11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1분 거리에 있는 비빔밥집이에요. 불고기 비빔밥과 돌솥낙지알밥, 떡갈비를 먹었고, 특히 낙지의 쫄깃함과 누른밥이 있는 돌솥낙지알밥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주말 점심에는 만석에 대기가 있었고, 음식 수령과 식기 반납, 반찬 준비는 모두 셀프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