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석동 철판 타다끼를 직접 구워 먹는 오얏리
오얏리 석동점은 진해 석동에서 은은한 조명과 빈티지 인테리어를 즐길 수 있는 요리주점이다. 혼자 저녁을 먹을 자리를 찾다가 방문해 맥반석 철판 타다끼와 커스타드 푸딩을 먹었고, 취향대로 고기를 익혀 먹는 재미와 달달한 디저트가 특히 좋았다. 분위기 있는 식사와 가벼운 이야기를 함께하기 좋은 곳이다.
여하 · 1 개의 글
부산과 경남에서 찾은 식당과 바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오얏리 석동점은 진해 석동에서 은은한 조명과 빈티지 인테리어를 즐길 수 있는 요리주점이다. 혼자 저녁을 먹을 자리를 찾다가 방문해 맥반석 철판 타다끼와 커스타드 푸딩을 먹었고, 취향대로 고기를 익혀 먹는 재미와 달달한 디저트가 특히 좋았다. 분위기 있는 식사와 가벼운 이야기를 함께하기 좋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