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접시 둘 손님 · 3 개의 글

접시 둘, 제주와 경기 맛집 이야기

제주와 경기의 항구 식당부터 내륙의 작은 밥집까지, 맛집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경기 고양시음식점

삼송 삼겹살 세로로 자른 마늘쫑·묵은지 쌈 모둠구이 600g, 넙딱집 삼송점

넙딱집 삼송점은 삼송역 근처 준프라자 1층에 있는 노포 감성 고깃집으로, 반층 내려간 널찍한 홀과 프라이빗룸을 갖춘 회식 특화 장소다. 둘이서 2인 세트인 모둠구이 600g을 주문해 목심·삼겹살·하얀살·사잇살·꼬들살 5가지 부위를 이름표째 받았고, 고추챱과 세로로 한 번 더 자른 마늘쫑 무침, 묵은지에 싸 먹는 조합이 끝까지 안 물리게 해줬다. 곁들임 구성만으로도 단골이 될 만한 삼송 삼겹살집이다.

작성 2026. 8. 4.협찬
장소경기 고양시음식점

삼송 해장국 선지·내장탕 각 4번째, 당면 많이 요청한 제주은희네해장국

제주은희네해장국 고양삼송점은 스타필드 고양 근처 삼송의 해장국·내장탕 전문점입니다. 네 번째 재방문에서 선지해장국과 내장탕을 각각 주문하고 '당면 많이'를 요청해 나눠 먹었고, 특선 세트의 돔베고기 80g도 처음 시켜 봤습니다. 선지와 얼갈이·콩나물·고기가 빽빽하게 들어차 점심시간 직장인 한 끼로 든든했습니다.

작성 2026. 8. 3.협찬
장소경기 고양시음식점

일산 킨텍스 돈까스 고구마치즈카츠 2조각 추가, 정성카츠

정성카츠 일산킨텍스점은 원마운트 워터파크에서 도보 6~8분 거리에 있는 킨텍스 돈까스 전문점이다. 경양식왕돈까스 정식과 고구마치즈돈까스(고치돈)를 먹었고, 고치돈은 두 조각 단위 피스 추가가 가능해 여섯 조각으로 커스텀했다. 돈까스 소스에 와사비와 소금까지 함께 내줘서 한 접시를 여러 조합으로 즐길 수 있었다.

작성 2026. 8. 12.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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