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러닝복 세트 PT 착용감, 에버라스트 러닝자켓·부츠컷 팬츠
에버라스트 여성 러닝크루 상하세트는 러닝자켓과 부츠컷 팬츠로 구성된 운동복이에요. 키 163cm, 체중 47kg인 저는 90사이즈를 입었고, 몸에 맞게 붙으면서도 상체 PT 동작을 할 때 불편하지 않았어요. 부드러운 촉감과 자켓·팬츠의 수납공간이 마음에 들었어요.
은채 · 2 개의 글
옷과 눈길이 가는 디테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패션
에버라스트 여성 러닝크루 상하세트는 러닝자켓과 부츠컷 팬츠로 구성된 운동복이에요. 키 163cm, 체중 47kg인 저는 90사이즈를 입었고, 몸에 맞게 붙으면서도 상체 PT 동작을 할 때 불편하지 않았어요. 부드러운 촉감과 자켓·팬츠의 수납공간이 마음에 들었어요.
주 2회 PT를 다니며 겨울에 입을 옷으로 에버라스트 기모 후드집업과 일자팬츠 세트를 착용했어요. 블랙 90사이즈는 제게 정사이즈였고, 플리스 안감과 넉넉한 팬츠 주머니가 운동 뒤와 가벼운 외출에 편하게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