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모 트레이닝복 운동 후 착용감, 에버라스트 후드집업 일자팬츠 세트
한 줄 요약
주 2회 PT를 다니며 겨울에 입을 옷으로 에버라스트 기모 후드집업과 일자팬츠 세트를 착용했어요. 블랙 90사이즈는 제게 정사이즈였고, 플리스 안감과 넉넉한 팬츠 주머니가 운동 뒤와 가벼운 외출에 편하게 느껴졌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
- 에버라스트 여성 기모 트레이닝복 세트 후드집업 + 일자팬츠
- 색상
- 애쉬블루, 멜란지 그레이, 블랙
- 착용 색상
- 블랙
- 여성 사이즈
- 90~105
- 작성자 착용
- 163cm, 48kg, 90사이즈 정사이즈
- 소재
- 면 35%, 폴리에스터 65%
- 사용 맥락
- 주 2회 PT와 겨울 외출
2025. 12. 9.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운동 뒤에 입기 편했나요?
주 2회 PT를 다니며 겨울에 입을 기모 트레이닝복을 찾다가 후드집업과 일자팬츠 세트를 착용했어요. 하체 운동을 마친 뒤에는 가볍게 걸치고 움직일 수 있는 점이 편하게 느껴졌어요.



어떤 색상과 사이즈를 골랐나요?
색상은 애쉬블루, 멜란지 그레이, 블랙 세 가지였고 저는 블랙을 골랐어요. 여성용은 90~105 사이즈로 나왔으며, 키 163cm·48kg인 제가 90사이즈를 입었을 때 정사이즈로 맞았어요.






원단과 후드 디테일은 어땠나요?
면 35%, 폴리에스터 65% 소재는 신축성이 있으면서 탄탄하게 느껴졌어요. 플리스 안감은 지나치게 뻣뻣하지 않았고, 예민한 편인 제 피부에는 맨살에 닿는 감촉도 부드럽게 느껴졌어요.

앞면 로고 프린트와 목 뒤 로고 라벨이 포인트가 됐어요. 추운 날에는 후드를 쓰고, 스트링으로 조절해 입었어요.




소매 시보리는 헐렁하지 않게 소매를 잡아주는 느낌이었어요. 눈이 오고 추운 날 운동 갈 때 입었는데, 비슬론 지퍼와 후드 스트링 덕분에 착용하기 수월했어요.


일자팬츠는 외출할 때도 활용하기 좋았나요?
평소에는 기모 츄리닝을 외출복으로 잘 입지 않았는데, 이 세트는 핏과 원단이 흐물거리지 않는 느낌이라 집 앞 커피숍에 갈 때도 입었어요. 일자팬츠에는 넉넉한 주머니가 있어 소지품을 넣기 좋았어요.


허리밴딩은 탄탄했고, 레깅스와 다른 여유 있는 일자핏이라 복부를 가려 입기 좋게 느껴졌어요. 여러 번 입어도 무릎이 쉽게 나오지 않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겨울 데일리룩으로 어떤 점이 남았나요?
운동 뒤에 편하게 걸치거나 추운 날 잠깐 외출할 때 활용했어요. 손이 시릴 때는 캥거루 포켓에 넣을 수 있었고, 플리스 안감 덕분에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