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막국수 넷이서 수육 대 27점 나눠 먹은 점심, 속초탑골막국수
속초탑골막국수 본점은 속초해수욕장 근처에 자리한 자가제면 막국수 전문점이다. 넷이서 수육(대)와 들기름 메밀 막국수, 명태회 막국수를 주문해 수육을 막국수에 싸 먹고 동치미 육수로 중간에 맛을 바꿔가며 먹었다. 해산물 대신 속 편하고 든든한 속초 점심을 찾는다면 막국수와 수육 조합이 답이다.
다윤 · 2 개의 글
강원의 식당 식사와 작은 들름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속초탑골막국수 본점은 속초해수욕장 근처에 자리한 자가제면 막국수 전문점이다. 넷이서 수육(대)와 들기름 메밀 막국수, 명태회 막국수를 주문해 수육을 막국수에 싸 먹고 동치미 육수로 중간에 맛을 바꿔가며 먹었다. 해산물 대신 속 편하고 든든한 속초 점심을 찾는다면 막국수와 수육 조합이 답이다.
관동집은 속초 청초호 근처에서 감자탕과 뼈해장국을 내는 한식당이다. 숙소 체크아웃 후 아점으로 뼈해장국 1만 원을 먹었는데, 우거지 대신 콩나물이 들어가 국물이 개운했고 큼직한 고기가 세 덩이나 들어 밥을 남길 정도로 푸짐했다. 반찬 여섯 가지도 하나하나 맛있어 여행 중 든든한 한 끼로 만족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