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임진강뷰 베이커리카페, 부부가 네 번째 찾은 포앤모어
포앤모어는 경기 파주시 소라지로에 있는 4층 규모의 임진강뷰 대형 베이커리카페입니다. 파주로 이사 온 부부가 네 번째로 재방문해 갓 나온 빵을 구경하고, 낮 12시에 씨푸드 토마토 파스타와 스텔라 마르게리따 피자로 아침 겸 점심을 먹었습니다. 넓은 좌석과 유럽풍 인테리어, 친절한 직원, 합리적인 가격 덕분에 데이트나 모임 장소로 다시 오고 싶은 파주 카페라는 결론입니다.
파주 따뜻한 찻주전 · 6 개의 글
강원과 경기 지역의 카페와 식당을 다니며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포앤모어는 경기 파주시 소라지로에 있는 4층 규모의 임진강뷰 대형 베이커리카페입니다. 파주로 이사 온 부부가 네 번째로 재방문해 갓 나온 빵을 구경하고, 낮 12시에 씨푸드 토마토 파스타와 스텔라 마르게리따 피자로 아침 겸 점심을 먹었습니다. 넓은 좌석과 유럽풍 인테리어, 친절한 직원, 합리적인 가격 덕분에 데이트나 모임 장소로 다시 오고 싶은 파주 카페라는 결론입니다.
파운커피 운정본점은 파주 운정건강공원 근처에 있는 구움과자와 라떼로 알려진 카페다. 늦은 오후에 들러 디저트가 대부분 품절된 가운데 남아 있던 갈릭마요 휘낭시에와 레몬 마들렌을 아이스아메리카노, 아이스크림이 들어간 오지아이 아이스라떼와 함께 먹었고, 통창 너머 나무 뷰와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냈다. 커피 맛과 고소한 갈릭마요 휘낭시에가 특히 만족스러워 다시 찾고 싶은 카페다.
만포갈비 의정부본점은 의정부 범골로에 있는 숯불 돼지갈비집입니다. 남편과 주말 저녁에 예약하고 방문해 수제 양념갈비(16,000원)를 3인분 주문했고, 따뜻하게 나오는 잡채와 육회 등 밑반찬, 1인 1개 무료로 나오는 물냉면·비빔냉면까지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주말 저녁은 만석이라 만포갈비 의정부본점은 예약하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서민갑부 시장닭집은 속초 중앙시장 끝쪽에 있는 순살 닭강정 가게입니다. 세 번째 속초여행에서 주말 인파를 뚫고 마늘닭강정 보통맛 한 박스(24,000원)를 포장했는데, 귀갓길에도 다음날에도 눅눅해지지 않고 바삭했습니다. 작성자가 속초 중앙시장에서 먹어본 닭강정 중 서민갑부 시장닭집 마늘닭강정이 가장 맛있었다는 결론입니다.
가가스피자는 속초해수욕장에서 걸어서 3분 정도 거리인 속초 새마을9길의 뉴욕 감성 조각피자 가게입니다. 속초여행 중 치즈·마르게리따·하와이안·슈퍼콤비·화이트머쉬룸 조각피자 다섯 가지에 버드생맥주와 콜라제로를 곁들였고, 다 합쳐 35,000원이 나왔습니다. 가장 맛있었던 원픽은 화이트머쉬룸 피자였고, 통창 2층과 힙합 음악까지 분위기도 만족스러운 곳이었습니다.
심학산 들꽃쌈밥은 경기 파주 심학산 자락의 쌈밥 한정식집이다. 주말 애매한 시간에 방문해 고등어구이가 포함된 꽃정식 26,000원을 2인으로 주문했고, 쌈채소와 반찬은 셀프바에서 마음껏 가져다 먹었다. 흑임자샐러드와 매콤한 오징어볶음, 찰기 좌르르한 돌솥밥에 누룽지 마무리까지 상다리가 가득 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