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온기 순례자 · 2 개의 글

서울과 강원, 따뜻한 컵 한 잔

서울, 경기, 부산·경남, 강원을 오가며 들른 카페와 식당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장소서울 송파구음식점

잠실역 햄버거 감튀·18프라이 반반 둘이 43,500원, 데일리픽스 장미상가

데일리픽스 장미상가는 잠실나루와 잠실역 중간, 장미종합상가 B동 지하1층에 있는 수제버거집입니다. 평일 오전 11시 조금 넘어 친구와 방문해 베이컨 치즈버거 세트와 트러플 머쉬룸 버거 세트, 코울슬로까지 총 43,500원에 먹었고 기본 감자튀김과 18프라이를 하나씩 시켜 나눠 먹었어요. 베이컨 치즈버거는 수제버거 정석의 맛, 트러플 머쉬룸 버거는 트러플 향이 팡팡 터지는 맛이라 취향껏 고르면 좋습니다.

작성 2026. 8. 12.협찬
장소서울 성동구음식점

서울숲 맛집 평일 오픈런 치즈토마토 츠케모노와 매운 야끼소바, 핫쵸 성수점

핫쵸 성수점은 서울숲역 근처에서 히로시마식 오코노미야끼와 야끼소바를 철판에서 바로 구워주는 일식당입니다. 친구와 평일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해 웨이팅 없이 들어가 시그니처 2인세트(핫쵸 오코노미야끼 + 도오가라시 야끼소바 + 야끼교자)와 치즈&토마토 츠케모노를 먹었습니다. 도오가라시 야끼소바는 신라면 정도의 매운맛이라 느끼함 없이 끝까지 먹기 좋았습니다.

작성 2026. 8. 20.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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