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역 햄버거 감튀·18프라이 반반 둘이 43,500원, 데일리픽스 장미상가
데일리픽스 장미상가는 잠실나루와 잠실역 중간, 장미종합상가 B동 지하1층에 있는 수제버거집입니다. 평일 오전 11시 조금 넘어 친구와 방문해 베이컨 치즈버거 세트와 트러플 머쉬룸 버거 세트, 코울슬로까지 총 43,500원에 먹었고 기본 감자튀김과 18프라이를 하나씩 시켜 나눠 먹었어요. 베이컨 치즈버거는 수제버거 정석의 맛, 트러플 머쉬룸 버거는 트러플 향이 팡팡 터지는 맛이라 취향껏 고르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