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시장 닭강정 전화 예약 후 장보고 찾은 중 사이즈, 김씨치킨
김씨치킨 암사시장점은 암사종합시장 안에 있는 닭강정·옛날통닭 포장 전문점입니다. 전화로 닭강정 중 사이즈를 미리 예약해두고 장을 본 뒤 찾아가니 대기 없이 갓 튀긴 상태로 받았고, 기다리는 동안 사장님이 양념 후라이드를 한 조각 시식으로 챙겨주셨습니다. 딸아이와 둘이 먹고 조금 남을 만큼 양이 넉넉했고, 닭 냄새가 없어 아이 간식으로 다시 찾을 이유가 충분했습니다.
백지호 · 2 개의 글
서울의 오래된 동네에 자리한 작은 식당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김씨치킨 암사시장점은 암사종합시장 안에 있는 닭강정·옛날통닭 포장 전문점입니다. 전화로 닭강정 중 사이즈를 미리 예약해두고 장을 본 뒤 찾아가니 대기 없이 갓 튀긴 상태로 받았고, 기다리는 동안 사장님이 양념 후라이드를 한 조각 시식으로 챙겨주셨습니다. 딸아이와 둘이 먹고 조금 남을 만큼 양이 넉넉했고, 닭 냄새가 없어 아이 간식으로 다시 찾을 이유가 충분했습니다.
보승회관 천호역점은 천호역 3번 출구 도보권에서 24시간 문을 여는 순대국·해장국집이다. 부부가 저녁으로 찾아 얼큰 수육국밥과 1인 스페셜 얼큰순대국을 먹었고, 국물은 소주가 생각날 만큼 딱 적당히 얼큰했다. 옆 롯데리아 건물 사이로 들어가는 주차 동선만 알면 천호역 늦은 저녁 한 끼로 편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