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당일치기 코스 카페 블루베리 케이크와 녹차라떼, 온더레일
온더레일은 파주 문산읍 임진각로에 있는 기찻길 옆 야외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헤이리 근현대사 박물관과 천제국수를 거쳐 온더레일에서 아메리카노·녹차라떼에 블루베리 케이크와 소금빵, 호빵맨 쿠키를 먹고 아이들은 야외 잔디와 철길에서 한참 뛰어놀았습니다. 온더레일은 아기의자와 넓은 야외석이 있어 20~25개월 아이와 오두산 통일전망대를 묶은 파주 당일치기 코스에 넣기 좋았습니다.
모태양 · 3 개의 글
경기도 곳곳의 작은 식당과 점심 자리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온더레일은 파주 문산읍 임진각로에 있는 기찻길 옆 야외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헤이리 근현대사 박물관과 천제국수를 거쳐 온더레일에서 아메리카노·녹차라떼에 블루베리 케이크와 소금빵, 호빵맨 쿠키를 먹고 아이들은 야외 잔디와 철길에서 한참 뛰어놀았습니다. 온더레일은 아기의자와 넓은 야외석이 있어 20~25개월 아이와 오두산 통일전망대를 묶은 파주 당일치기 코스에 넣기 좋았습니다.
심학산 들꽃쌈밥은 경기 파주시 돌곶이길에 있는 쌈밥 한정식집입니다. 파주 당일치기 코스(헤이리마을·천제국수·온더레일·오두산 통일전망대) 마지막 저녁으로 들정식 1인 2만 원과 꽃정식 1인 2만 6천 원을 주문해 호박죽, 돌솥밥, 제육·오징어볶음, 고등어구이, 셀프 쌈채소까지 먹었습니다. 아이와 조카까지 다 잘 먹은, 호불호 없는 한식 마무리였습니다.
천제국수는 파주 탄현 새오리로에 있는 국수·수육 한식집으로, 헤이리 마을에서 자차 5분 거리다. 언니와 아이 둘을 데리고 헤이리 근현대사 박물관을 본 뒤 잔치국수·비빔국수·우렁강된장밥·수육을 먹었고, 수육은 맛있어서 한 판 더 주문했다. 우렁강된장밥이 최애픽, 7천원~1만원대 초반으로 아이 동반 점심에 부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