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논현 일식 평일 오후 2시 웨이팅 없는 혼밥 4인석, 홍대구루메
홍대구루메 인천논현점은 인천 논현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서 10년째 영업 중인 일식집이다. 평일 오후 2시에 혼자 방문해 웨이팅 없이 4인석에 앉아 떠먹는 초밥 연어(12,900원)와 한국식 구루메 라멘(9,900원)을 먹었고, 얼큰한 국물이 초밥의 느끼함을 잡아줬다. 바테이블과 앞치마·머리끈·핸드폰 거치대까지 있어 혼밥도 데이트도 편한 곳이다.
모지연 · 1 개의 글
인천 곳곳의 식당을 다니며 쓴 글을 모읍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홍대구루메 인천논현점은 인천 논현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서 10년째 영업 중인 일식집이다. 평일 오후 2시에 혼자 방문해 웨이팅 없이 4인석에 앉아 떠먹는 초밥 연어(12,900원)와 한국식 구루메 라멘(9,900원)을 먹었고, 얼큰한 국물이 초밥의 느끼함을 잡아줬다. 바테이블과 앞치마·머리끈·핸드폰 거치대까지 있어 혼밥도 데이트도 편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