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오리 진흙구이 속 무화과·대추 달달한 밥, 가나안덕 계양점
가나안덕 계양점은 인천 계양구 박촌역 근처에 있는 오리요리 전문 음식점입니다. 세 명이 오리 진흙구이 한 마리(69,000원)를 주문해 고소한 오리고기와 무화과·고구마·대추·약재가 든 속밥, 무료 녹두전을 함께 먹었습니다. 가나안덕 계양점의 오리 진흙구이는 오리 속 달달한 밥까지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보양식 메뉴였습니다.
선착장 줄 점심꾼 · 5 개의 글
인천의 식당에서 먹은 한 끼와 그곳을 찾아갈 만했던 이유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가나안덕 계양점은 인천 계양구 박촌역 근처에 있는 오리요리 전문 음식점입니다. 세 명이 오리 진흙구이 한 마리(69,000원)를 주문해 고소한 오리고기와 무화과·고구마·대추·약재가 든 속밥, 무료 녹두전을 함께 먹었습니다. 가나안덕 계양점의 오리 진흙구이는 오리 속 달달한 밥까지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보양식 메뉴였습니다.
달그램은 인천 계양구 계산동에 새로 생긴 소금빵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달그램에서 바질토마토에이드, 땅콩크림라떼,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멜론우유케이크를 주문했고, 그중 바질토마토에이드와 멜론우유케이크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합니다. 맛 방향이 서로 다른 음료와 케이크를 번갈아 즐기기 좋은 계산동 신상 카페입니다.
무의랑물회랑 효성직영점은 인천 계양구 효성동 새벌로에 있는 물회·해산물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모듬물회 1인(25,000원)과 총알오징어통찜(30,000원)을 주문했고, 리뷰 이벤트로 나온 한입 칼국수까지 차가운 물회, 따뜻한 통찜, 칼칼한 국물 순서로 한 끼를 먹었습니다. 무의랑물회랑 효성직영점은 싱싱한 회가 든 새콤달콤한 물회를 중심으로 온도가 다른 메뉴를 번갈아 즐기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연안활어해물포차는 인천 계양구 동양동 안쪽에 있는 동네 활어회·해물 포차로, 세꼬시 대신 길게 썬 도다리회로 알려진 곳입니다. 도다리회 2인(45,000원)에 매운탕과 공기밥을 더해 주문했고, 콘마요·백상합 찜·가자미·새우튀김·알밥·회무침 같은 곁들임이 먼저 깔려 상차림이 푸짐했습니다. 길고 얇게 썬 도다리회는 씹을수록 쫄깃한 식감이 살아 있어, 평소와 다른 도다리회를 먹어보고 싶을 때 떠올릴 만한 집이었습니다.
위드위치는 인천 남동구 구월동 선수촌공원로에 있는 샌드위치·피자·파스타 매장입니다. 키오스크로 스파이시 깻잎불고기 샌드위치, 마르게리따 치즈 피자, 까르보나라 크림 파스타를 단품으로 주문해 나눠 먹었고, 깻잎불고기 샌드위치는 크기가 압도적이었으며 소스는 랜치와 스위트칠리를 함께 먹는 듯한 단짠 맛이었습니다. 위드위치는 샌드위치·피자·파스타를 한 자리에서 번갈아 먹고 싶을 때 들르기 좋은 구월동 식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