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데이션 후 2차 세안용 약산성 폼클렌징, 희다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
한 줄 요약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을 아침 단독 세안과 파운데이션을 한 날의 2차 세안으로 나눠 사용했어요. 거품망을 쓰면 풍성한 거품을 내기 편했고, 파운데이션을 한 날에는 1차 클렌징을 별도로 하는 편이 더 마음에 들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
- 용량
- 150ml
- 타입
- 약산성 클렌징폼
- 주요 표기 성분
- 지리산 숯 5,000ppm, 7종 히알루론산, 아쿠아 세라마이드
- 구매처
- 쿠팡에서 '희다 클렌징폼' 검색
2026. 9. 9.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파운데이션을 한 날, 클렌징폼 하나로 세안을 끝낼 수 있나요?

저는 매일 선크림을 바르고 외출하는 날에는 파운데이션도 사용하는 편이에요. 직접 사용해보니 파운데이션을 한 날 클렌징폼 한 번만으로 세안을 끝내기에는 찝찝함이 남았어요. 1차 클렌징으로 메이크업을 지운 뒤, 이 제품을 거품망으로 충분히 내어 2차 세안에 사용하고 있어요.

한 번에 모두 지우려고 세게 문지르기보다 풍성한 거품으로 마무리 세안하는 방식이 제게는 더 부담이 적게 느껴졌어요. 진한 메이크업을 하는 경우에도 처음부터 2차 세안용으로 생각하는 편이 좋겠다고 느꼈어요.

거품망을 쓰면 제형과 거품은 어떤가요?

제형은 치약처럼 약간 꾸덕한 편이었어요. 물을 묻혀 문지르면 회색빛 거품이 생겼고, 손으로 거품을 내는 것보다 거품망을 함께 썼을 때 더 부드럽고 풍성하게 올라왔어요.

거품망에 적당량을 덜고 물을 조금씩 더해 거품을 만든 뒤, 얼굴 전체를 부드럽게 마사지하고 미온수로 씻어냈어요. 거품이 충분하면 손으로 계속 문지르기보다 거품으로 세안하기 편했어요.

아침과 저녁에는 어떻게 나눠 사용했나요?

아침에는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상태라 이 제품으로 가볍게 단독 세안했어요. 베이스 메이크업을 한 저녁에는 1차 클렌징 뒤 2차 세안으로 사용했어요. 그날 화장 여부에 따라 사용법을 나누니 활용하기 좋았어요.

세안 뒤 당김은 어땠나요?

숯 클렌징폼이라 세안 뒤에 많이 뽀득하거나 당길 줄 알았는데, 제 피부에서는 생각보다 뻣뻣하거나 확 당기는 느낌이 크지 않았어요. 다만 피부 컨디션과 평소 보습 상태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어요.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무엇인가요?

- 거품망을 사용하면 소량으로도 풍성한 거품을 내기 편했어요.
- 아침에는 단독 세안, 메이크업한 저녁에는 2차 세안으로 나눠 썼어요.
- 파운데이션을 한 날에는 별도의 1차 클렌징이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구매처
- 쿠팡
- '희다 클렌징폼' 검색 후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