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달동 밀면 프리다이빙 끝나고 오후 3시반 곱빼기 두 그릇, 삼삼밀면 본점
삼삼밀면 본점은 울산 남구 달동, 울산 시외버스터미널 근처에 있는 25년 전통의 밀면 전문점이다. 작성자는 프리다이빙 수업을 마치고 오후 3시 30분쯤 방문해 물밀면·비빔밀면 곱빼기(각 10,000원)와 만두(6,000원)를 먹었고, 애매한 시간대에도 가게가 손님으로 가득 찼다. 매콤 달달한 양념과 쫄깃한 만두 덕에 여름마다 다시 찾게 되는 밀면집이라는 결론이다.
동구 낡은 상자 · 6 개의 글
부산과 경남 곳곳의 작은 식당과 밥집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삼삼밀면 본점은 울산 남구 달동, 울산 시외버스터미널 근처에 있는 25년 전통의 밀면 전문점이다. 작성자는 프리다이빙 수업을 마치고 오후 3시 30분쯤 방문해 물밀면·비빔밀면 곱빼기(각 10,000원)와 만두(6,000원)를 먹었고, 애매한 시간대에도 가게가 손님으로 가득 찼다. 매콤 달달한 양념과 쫄깃한 만두 덕에 여름마다 다시 찾게 되는 밀면집이라는 결론이다.
비닐집 수암점은 울산 남구 수암동에 있는 야장 감성 고기집으로, 김치전·파전과 라면을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습니다. 작성자는 비 오는 평일에 찾아가 비닐집 한판(500g)+김치찌개 세트 2인(50,000원)을 먹었고, 고기 기름에 구운 떡과 김치를 파채 소스에 찍어 먹는 조합에 특히 만족했습니다. 비닐집 수암점은 5만 원에 고기·찌개·무한리필 전까지 즐길 수 있어 가성비 좋은 회식·모임 장소로 재방문 의사 100%라는 결론입니다.
샤브르정원 울산남구점은 울산 남구 야음동 수암로의 샤브샤브·스시 뷔페입니다. 평일 오픈 시간에 맞춰 성인 2명이 점심(1인 24,900원)으로 샤브샤브, 스시, 샐러드바, 팥빙수와 아포가토까지 먹었는데, 웨이팅은 없었지만 금세 자리가 찼고 주차는 건물 옆 1층 주차장이 낫다는 결론이었습니다. 뷔페치고 퀄리티가 좋아 가족 외식과 단체 모임에 추천할 만한 샤브샤브 뷔페입니다.
대월숯불고기는 울산 남구 달동에 새로 문을 연, 김천 지례 흑돼지만 쓰는 숯불 고깃집이다. 평일 오픈 시간쯤 아점으로 지례 흑돼지 모듬 500g(55,000원)을 먹었고, 잡내 없는 쫀득한 오겹살과 대파 김치·냉수육 등 다양한 반찬이 특히 좋았다. 그릴링 서비스는 없지만 양과 고기 질을 생각하면 가성비가 괜찮은 달동 고깃집이다.
복산해장 남구신정점은 울산 남구 신정동 공업탑 근처의 해장국·육회비빔밥 한식당이다. 복산 해장국 大 15,000원과 육회비빔밥 12,000원을 점심으로 먹었는데 양이 넉넉하고 원산지 표시판도 모두 국내산이었다. 매장 앞 주차가 2대뿐이라는 점만 빼면 맛·양·친절 모두 만족스러운 점심 한 끼였다.
울산대왕암돌짬뽕은 울산 동구 일산진5길에 있는 돌판 짜장·짬뽕 전문 중식당입니다. 지난번 돌짬뽕에 이어 이번에는 돌짜장+수제돈치탕 2인 세트(37,000원)에 통오징어 5,000원을 추가해 보통맛으로 먹었고, 셀프바 파김치와 흰쌀밥을 곁들였습니다. 브레이크 타임이 끝난 시간에 바로 들어가 웨이팅 없이 먹었고, 파김치 조합 때문에 또 가고 싶어진 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