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중앙시장 베트남음식, 엄마와 반세오·사태쌀국수 점심 포담
포담은 전주 중앙시장 세이브존 옆, 객사에서도 가까운 베트남 음식점입니다. 엄마와 점심으로 월남쌈, 사태쌀국수, 반세오를 주문해 라이스페이퍼에 야채까지 싸 먹었고, 겉이 바삭한 반세오 식감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다음엔 짜조와 반미를 먹으러 재방문할 예정입니다.
도윤 · 3 개의 글
광주와 전라 곳곳의 식당과 소소한 즐길 거리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즐길거리
포담은 전주 중앙시장 세이브존 옆, 객사에서도 가까운 베트남 음식점입니다. 엄마와 점심으로 월남쌈, 사태쌀국수, 반세오를 주문해 라이스페이퍼에 야채까지 싸 먹었고, 겉이 바삭한 반세오 식감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다음엔 짜조와 반미를 먹으러 재방문할 예정입니다.
안마족욕카페 전망은 전주 한옥마을 은행로에 있는 족욕과 안마를 함께 할 수 있는 2층 카페입니다. 1인 14,000원 코스로 라벤더 족욕소금을 골라 30분 족욕을 하면서 모시잎차와 감잎민트차를 마시고, 어깨·허리 마사지기와 풋크림까지 이용했습니다. 한옥마을을 오래 걸어 발이 피곤한 날 쉬어가기 좋은 구성이었습니다.
문꼬치문강정 전주한옥마을점은 전주 한옥마을 은행로에 있는 문어강정·문어꼬치 길거리 간식 가게다. 엄마와 함께 들러 문강정과 상하목장 아이스크림 콘을 주문해 매장 옆 자리에 앉아 먹었는데, 문어가 알차게 들어 있어 씹는 식감이 좋았고 아이스크림 양도 푸짐했다. 한옥마을을 걷다 잠깐 앉아 쉬면서 나눠 먹기 좋은 간식 조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