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식사대용 선식, 찬물에도 잘 풀리는 블랙푸드 가루선생 가루선생
가루선생 가루선생은 서리태·약콩 같은 국산 콩에 흑미, 흑임자, 맥주효모, 아몬드, 녹차를 더한 식사대용 선식이다. 물 200ml에 세 스푼을 듬뿍 타서 출근길 아침 대용으로 마셔봤는데, 찬물과 찬 우유에도 뭉침 없이 잘 풀리고 우유에 타면 훨씬 고소했다. 끼니가 들쑥날쑥한 사람에게 현실적인 아침 한 잔이었다.
곽소민 · 1 개의 글
작은 동네 식당에서 홀로 먹은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식품
가루선생 가루선생은 서리태·약콩 같은 국산 콩에 흑미, 흑임자, 맥주효모, 아몬드, 녹차를 더한 식사대용 선식이다. 물 200ml에 세 스푼을 듬뿍 타서 출근길 아침 대용으로 마셔봤는데, 찬물과 찬 우유에도 뭉침 없이 잘 풀리고 우유에 타면 훨씬 고소했다. 끼니가 들쑥날쑥한 사람에게 현실적인 아침 한 잔이었다.